목포 자연사박물관

 

 

목포 갓바위 문화의거리에 있는 자연사박물관은

목포가 자랑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자연사박물관으로

지구의 역사와 서남권 해안의 자연생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고안된 박물관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광물을

비롯해 공룡 종류의 뼈대 모형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총 12개 전시실로 개원 당시 전국 최대 규모로 총 면적 8천여 평이며

수집된 자료만 3만 6천여 점에 달하고 있습니다.

목포 갓바위 문화의 거리에 자리하고 있는
지구 46억년 역사와 그 신비를 체험하는 목포 자연사박물관의 모습 입니다.

목포 자연사박물관 내부로 들어가면 쥐라기 (Jurassic period)시대의 거대한 공룡 화석들이 위용을 자랑합니다.
앞에 목이 기다란 공룡은 디플로도쿠스 카네기아이(Diplodocus carneqiei) 입니다.

 

 

한쪽에 있는 머리에 뿔이 있는 트라케라톱스스와 각종 화석들의 모습입니다.

 

중생대 쥐라기 이후에 처음 등장한 진보된 익룡인 테로닥틸로이드류로 백악기 하늘을 점령하든 천장에 셋팅되 되어 있습니다.
테라노돈 화석은 두가지 형태의 뼈을 가지고 있는데 일부는 커다랗고 매우 부드러운 볏을 가진 반면, 또 다른 일부는 작은 볏을 가졌습니다.

 

천장 위에는 중생대 백악기 얕은 대륙성 바다를 지배하던 거대한 물고기 화석인 모사사우루스(Mosasaurus)도 있습니다.
15m 이상까지 자라며 커다란 원뿔형의 이빨과 강력한 턱으로 커다란 어류와 거북 그리고 플레지오사우루스류를 잡아먹었다고 합니다.

중앙홀 다음에는 푸른행성 지구를 소재로한 지구관 입니다.

 

정단층으로 좌우로 잡아당기는 장력에 의해 틈이 생기고 그 틈을 경계로 단층면의 위쪽이 아래쪽보다 상대적으로 내려감으로써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지반에 대해 아래쪽에서 지층이 밀어올리는 지각변동이 일어날때 형성됩니다.

 

석질운석과 끌레니라 등 운석이 떨어져서 생기는 암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광물들은 자외선하에서 자외선을 흡수하여 눈에 보일 수 있는 긴 파장을 다시 방출하기 때문에 특징적인 색깔이 나오는 형광 광믈 입니다.

햇볕을 오래 쬐며 살이 그을리게 되는 데 이것으 햇볕속에 자외선이 있기 때문 입니다.

 

다음은 지각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암석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작은 알갱이인 광물을 종류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울산 울주군 언양읍에 나온 보라색의 준보석인 자수정 입니다.

 

브라질리아나이트라는 광물인데 자수정같은데 브라질에서만 나오는 광물인가봅니다.

탄산칼슘을 주성분으로 하는, 유리와 같은 광택이 나고 무색투명한 광물인 방해석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기다란 기둥 모양의 결정을 형성하며 종종 세로로 긴 줄무늬가 있는 휘안석도 있네요.
색깔은 납회색이고 불투명하며 금속광택을 나타나는데 화산활동시 마지막에 분출되는 뜨거운 액체로
다양한 물질이 녹아있는 열수가 지나가는 가느다란 공간에서 주로 형성된다고 합니다.

 

삼방 정계(三方晶系)에 속하고 석회암으로서 퇴적암을 구성된 러시아에서 발견되 방해석 입니다.

 

 

달팽이화석과 암모나이트, 새우화석, 오팔 벨렉나이트 등의 화석등이 있습니다.

 

 

전시된 두개의 표본은 아파토사우루스의 대퇴부 화석과 복제본 입니다.

대형 공룡화석은 부서기지 쉽고 너무 무거워 전시하기 매우 어려워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재료를 이용해 화석을 복제하여 전시합니다.

 

안쪽에는 동물과 어류의 화석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고생대 테본기에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에서 서식하던 티타니크티스의 머리뼈 입니다.

 

현생 앵무조개류나 문어류, 오징어류와 같이 몸체가 부드러운 연체동물인 암모나이트 화석의 모습도 보입니다.

 

중생대 백악기 후기의 상어 척추 화석으로
100여개의 척추골과 20개의 이빨이 보존되어 있으며 후기 백악기를 지배했던 무서운 포식자로 길이가 5m에 달했다고 합니다.

 

중생대 백악기에 서식했던 시모리크티스로 선명한 척추가 매우 특징적이며 가느다랗고 유선형의 모양을 지녀쓰며
머리는 얇고 가늘고 길겨 주둥이 끝이뾰족하여 아래턱과 윗턱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자라고 있습니다.

 

 

왼ㅉ고에는 트라이아스 파충류이고 오른쪽은 고생대 맹서류의 화석 입니다.

 

내부 골격이 전적으로 연골로 되어 있지 않고 딱딱한 내골격 및 비늘로 몸을 덮고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는 경골어류인 지팍티누스로
고대 바다의 난폭한 포식자이며 길이는 7m 정도로 자란다고 합니다.

거대한 이빨이 있는 이 전시물은 알어 두개골 입니다.

 

중생대 쥐라기 이후에 처음 등장한 진보된 익룡도 보입니다.

 

공룡발자국화석, 용각류 화석과 공룡알 등 입니다.

 

암모나이트와 모사사우르스의 머리뼈 입니다.

 

육상생물관에는 있는 코뿔소의 뼈입니다.

 

이거대한 뼈는 동굴곰의 뼈 모습입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black4/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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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자연사박물관

목포 갓바위 문화의거리에 있는 자연사박물관은

목포가 자랑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자연사박물관으로

지구의 역사와 서남권 해안의 자연생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고안된 박물관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광물을

비롯해 공룡 종류의 뼈대 모형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총 12개 전시실로 개원 당시 전국 최대 규모로 총 면적 8천여 평이며

수집된 자료만 3만 6천여 점에 달하고 있습니다.

 

목포 자연사박물관 2층에 있는 육상생물2관의 모습 입니다.
육상생물2관은 지구상에 알려진 90만종의 곤충과 식물의 다양성을 접할 수 있는 공간 입니다.

 

육상생물2관의 전시물인데 사진과 실제 곤충의 표본을 사용해서 멋지게 꾸며져 있네요.

 

곤충의 날개를 소개한 전시물로 나비, 풍뎅이, 유지매미, 집게벌레 등 여러가지 곤춘을 사용해
곤충 가습 옆에 있는 외곡격이 늘어난 곤충의 날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색소색은 카로티노이드, 스켈로틴, 멜라닌 등의 색소가 내는 나비들로 모양을 만들었는데 하나의 미술 작품같이 표현해 놓았네요.

 

전시실 중앙에는 나비들로 멋진 공간도 마련되어 있네요.

 

식물의 뿌리, 줄기, 잎, 꽃의 모양과 종자산포 방식에 따른 종자와 열매의 모습을 전시하여
식물의 생김새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식물의 생김새 전시물 입니다.

 

다음은 지구 면적의 80%를 차지하는 바다 생물을 소개하는 수중생물관 입니다.

 

수중생물관 첫 전시물은 게, 새우, 가재 등의 갑각류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실제 갑각류의 껍질을 사용해서 만들었는지 상당히 사실감 있네요.

 

조간대 상부에서점심대 가지 널리 생육되는 홍조류로
다세포성, 단열사상, 막상, 엽상, 주시장 등 다양한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천장에는 밍크고래 전신골격이 있는데 경밍크고래는 체장 길이 최대 8.6m(12ton)에 달하는 중형 고래이며 이들의 수명은 최대 50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잡식성이며, 어류나 소형갑각류, 플랑크톤등 다양한 먹이를 섭식을 하며
이들은 적도에서 극해까지 전 대양에 분포하며 우리나라 연안에는 연중 관찰되고 봄과 가을이 주 회유기 입니다.

 

바닷속에 살아가는 척추동물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어류 표본 입니다.
가오리, 상어, 곰치, 뱀장어, 돔, 열대어 등 여러가지 표본이 보입니다.

 

다음은 수중생태 디오라마로 물속에서 서식하는 어류를 한눈에 볼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민물어류 수족관으로 수족관에서 살아 움직이는 생물을 볼수 있는 코너 입니다.
이곳에 서식하는 민물어류는 약 10종 500여점으로
그 중 천연기념물인 황쏘가리와 어름치 등은 국립수산과학원 청평내수면연구소에서 기증된 물고기도 있습니다.

 

2층 전시관을 보고 나오니 로비 천정에 길이가 11~16m에 이르는 혹등고래뼈가 있습니다.
무게만도 30~40톤이라고 하던데 뼈라곤 하지만 상당한 위용이네요.

 

1층 로비에서는 세계최대 규모 육식공룡알 둥지화석 상설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육식공룡알 둥지화석은 육식 공룡알 19개가 포함된 직경 약 230㎝로
무게 3t에 이르는 국내 최대 크기의 알과 둥지 입니다.
전남대 한국공룡연구센터와 공동으로 2009년 12월 신안군 압해도에서 육식공룡알 둥지 화석을 발견하였습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black4/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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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을 해서 찾은 닭강정집 - 목포시장닭집

 

어느 날 TV에서 치킨을 먹는 모습을 보고 저는 치킨말고 속초에서 먹었던 닭강정이 생각나는 겁니다.
그렇다고 닭강정 먹으러 속초까지 가기에는 그래서

인터넷을 뒤지다보니 저의 생각과 딱 맞는 곳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곳은 바로 목포시장닭집의 닭강정 입니다. ㅋㅋㅋ

 

인터넷으로 정보를 보고 전화로 주문을 했는데 목포라서 배달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택배로 하루만에 바로 닭강정이 왔네요.
성질 급한 저한테는 탁 맞는 속도 입니다.
포장은 닭한마리 분량의 닭강정을 시켰는데 아이스박스에 깔끔하게 포장해 주셨네요.

 

사실 속초닭강정을 먹고 싶은데 목포에서 파는 닭강정을 주문한 이유는
검색 자료중에서 주방을 청결하게 매일매일 깨끗하게 청결하게 유지한다는 사진을 보았기때문입니다.
자료를 보니 맛도 괜찬아보이고 상당히 청결해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그럼 배고픈 배를 맞기고 개봉을 해볼까요.
와~~~ 아이스박스 뚜껑을 열자마자 고소한 닭강정의 향기가 풍기는게 제가 원했던 맛 입니다.

 

아이스박스안에는 푸짐한 양으로 2중으로된 쿠킹호일에 싸여 있는 닭강정이 보이네요.
보통 치킨보다는 2배 이상되는거 같은데 이거 대충보더라도 양이 장난이 아닙니다.
아무리 큰닭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이거는 도저히 한마리라고는 할수 없는 양입니다. 최소 한마리 반은 넘을거 같네요.

 

닭강정이 포장되어 있는 쿠킹호일을 벗겨보니 아주 맛간나는 닭강정이 수줍게 숨겨져 있습니다.
맛있게 버무려진 닭강정에 고소한 땅콩이 있는게 완전 기대됩니다.

 

그냥 그자리에서 집어 먹고 싶은 충동도 들었지만 접시에 옮겨 담아 보았습니다.
이런 멋진 음식을 먹는데 맥주한캔 안하면 안될거 같아서 거기에 환상의 조합인 맥주을 추가해 보았습니다.

 

맥주와 함께 땅콩과 깨가 뿌려져 있는 닭강정을 먹어볼까요.
닭강정 소스를 멀 사용하는지 모르겠지만 맵지도 않고 달달한 것이 제맘에 쏙드네요.

 

한입 깨물어 먹었는데 닭강정은 방금 만든것을 차갑게 식혀서 먹어야 제맛인데
아이스박스로 배달해서 그런진 지금 상태가 딱좋습니다.
아이들도 좋와할 맛이지만 저한테도 딱 맞는게 참 맛있습니다.

 

주문한 1마리 가격이 19,000원(닭강정 : 17,000원 + 택배비 : 2,000원)이던데
완전 맛있어서 다음에는 2마리를 시켜야겠네요.
2마리까지는 택배비가 동일하다고 하니 더 이익이죠.^^
 


출처 : http://blog.daum.net/black4/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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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예역사관

 

목포문예역사관은 1983년에 문을 연 목포향토박물관이

1998년에 자연사문화박물관으로 명칭변경 후
2004년 9월에 지금의 자연사 박물관을 개관하게 되면서
자연사 박물관과 소장품을 나눈 후, 일부를 새로운 기증품들을

추가하여 문예역사관으로 재단장을 했다고 합니다.

 

 

목포 갓바위 문화의거리에 있는 자연사문화박물관 오른쪽에 있는 목포문예역사관의 모습입니다.

 

목포문예역사관 입구를 지나 계단 옆 벽면에는 문예역사관의 안내도가 보이는데
가동, 나동으로 총 두 동으로 나뉘어져
기획전시실, 문예역사실, 수석전시실, 오승우작품집, 운림산방 4대작품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구를 통해 내부로 들어가면 남농 허건화백께서 기증해 주신
1,800여점의 수석 중 대표석 100여점을 교체, 전시하는 수석전시실이 있었습니다.

 

 

앞에 거대한 검정색의 수석은 보시면 생각이 드시겠지만 군함이라는 제목의 수석 입니다.

 

대자연이라는 제목의 제주도에서난 수석 입니다.

 

타이어 바퀴자국같은 이 수석은 거붇긍이라는 작품입니다.

 

윗층으로 올라가니 호남화단에 남종화의 맥을 창시한 운림산방 4대5인(소치, 미산, 남농, 임인, 임전)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소치 어련의 팔군자팔폭병풍 입니다.

 

미산 허형의 1921년 작품 매화일지십폭병풍 입니다.

 

임전 허문의 1999년 작품 강운이라는 수묵화 작품 입니다.

 

다음은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자 호남이 배출한 서양화의 거장
오승우화백께서 기증해 주신 대표작품 100점을 교체 전시하고 있습니다.

 

오승우화백은 한국적 인상주의를 실현한 대표작가인 오지호 화백의 자제로
2대에 걸쳐 호남의 서양화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목포 문화예술을 문학, 무용, 미술, 국악, 음악, 공예 등으로 세분하여 다양한 문화예술사 자료를 전시하는 문예역사실 입니다.

이꽃 장식은 마이스터 플로리스트 작품입니다.

 

호남 제일의 예향도시 목포의 문화적 뿌리를 찾고,
근대 우리나라 문화예술을 이끌어 온 목포인의 문화적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전시공간 입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black4/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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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갓바위

 

목포 갓바위는 영산강 하구의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바닷물이 바위에 부딪히면서 수면 아래쪽의

바위 아래가 깎여나가 형성된 풍화혈(風化穴) 입니다.
마치 갓을 쓴 두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큰 바위는 높이가 8m, 작은 바위는 6m 입니다.

 

전남 목포시 용해동 인접해역에 있는 목포 갓바위 입구에 세워져 있는 돌비석 입니다.

 

목포 갓바위로 가는 길에는 깔끔하게 나무데크를 설치해서 이동하기 편하게 되어 있네요.

 

천연기념물 500호 목포해안 갓바위 보호하고 갓바위를 관람하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세워진 나무테크의 모습으로 갓바위를 근처에서 자세히 볼수 있어서 좋네요.

 

이동하며보니 갓바위 일대의 다른 형태의 두 지층이 만나는 지점이 나옵니다.

 

갓바위로 가는 절벽에는 자연이 만든 멋진 구간이 많이 보이는데 사람의 얼굴 같기도하고 참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바위를 보면 구멍이 숭숭 뚤려 있는데 이것은 노출암괴에서 수분이 암석내부로 쉽게 스며드는 부위(균열 등)에 발달하며,

스며든 수분의 부피변화로 야기되는 물리적 압력에 의해 암석을 구성하는 물질이 보다 쉽게 입상(粒狀)으로 떨어져 나오는데,

일단 풍화혈이 생성되기 시작하면 이곳은 햇빛에 가려져 더욱 많은 습기가 모여 빠른 속도로 풍화되면서 풍화혈은 암석 내부로 확대되는 거라고 합니다.

 

신기한 바위의 모습이 바다 풍경과 잘 어우러져 ‘목포 8경’ 중 한 곳인 목포 갓바위가 나옵니다.

어떻게 저렇게 바위가 깍여서 만들어지 지는지 신기하기만 하네요.

 

 

갓바위는 파도, 해류 등에 의해 바위가 침식되는 형상과 암석이 공기와 물 등의 영향으로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지를 보여주어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큽니다.

 

목포 갓바위는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영산강 하구에 위치해 풍화작용과 해식작용의 결과로

형성된 풍화혈(風化穴; tafoni)로서 삿갓을 쓴 사람의 특이한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인위적 요인이 전혀 작용하지 않고 해역의 풍화환경에서 자연적인 과정으로 빚어진 풍화혈 상태의 자연 조각품이며

다른 지역 풍화혈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성 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포 갓바위를 둘러보고 나가려니 저 건너편에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이 보이네요.

 

갓바위에는 슬픈 전설이 있는데
옛날 병든 아버지를 모시고 소금을 팔아 살아가는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젊은이는 병든 아버지를 고치기 위해 부잣집에 머슴살이로 들어가 일했으나 주인이 품삯을 주지 않았다. 일을 그만두고 한 달 만에 집에 돌아와 보니, 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신 후였습니다. 젊은이는 한 달 동안이나 병간호를 못한 어리석음을 한탄하며, 아버지를 양지바른 곳에 모시려다 그만 실수로 관을 바다 속으로 빠트리고 말았다. 아들은 “불효한 자는 하늘을 볼 수 없다”며, 큰 갓을 쓰고 그 자리를 지키다 숨을 거두었는데, 그곳에서 바위 두 개가 솟아올랐다고 한다. 그래서 마을사람들은 큰 바위를 ‘아버지바위’, 작은 바위를 ‘아들바위’라 이름 붙였다고 합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black4/2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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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황포돛배


목포 황포돛배는 목포 옥암동 영산호내 황포돛배 계류장에서부터

국도2호선 대체도로 건설중인 영암과 무안을 잇는

무영대교까지 왕복20km 구간을 운항하며
출항 횟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매일 4회로 매회 왕복 운항소요시간은 1시간 30분가량이며

이용요금은 개인기준 어른 5천원, 어린이 2천500원 입니다.

 

목포 황포돛배를 타기위해 찾은 영산호내 옥암수변생태공원에 있는 목포 황포돛대 선착장 타는 곳 안내판 입니다.
여기가 매표소 인줄 알았는데 배모양으로 만든 화장실이더군요.

 

화장실 옆에 영산강 황포돛배 목포호 매표소가 있었습니다.

표를 사기위해서 사람들이 줄서있는게 인기가 좋나 봅니다.

 

매표소 옆쪽에는 배모양의 조형물이 있었는데
그물로 영산강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는 모양으로 풍요로운 영산강을 표현해 놓은거 같습니다.

 

조형물 뒤로는 황포돛배 목포호 타는 곳이 있었습니다.
뒤에 황포돛이 달려 있는 배가 탑승할 목포호 입니다.

 

황포돛배 계류장에 있는 목포호의 모습으로 과거 영산강을 운항했던 황포 돛을 세운 전통배 형태에
330마력 엔진을 장착해 시속 9노트의 속력으로 운항할 수 있습니다.

 

배에 탑승을 하니 선미에 있는 황포돛이 보였습니다.
갑자기 바람이 많이 불어서 돛을 걷고서 아래로 기울여 놓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황포돛배 옆쪽의 모습으로
배의 길이는 25미터, 폭 5미터, 24톤, 정원 49명으로 상당히 큰 배였습니다.

 

배 내부에 있는 조종실의 모습입니다.
앞에는 조정할 공간이 있고 뒤에는 사람들이 쉴수 있는 의자가 놓여 있네요.
선내에 기와집 형태의 선실을 마련해 우천과 추운 겨울철에도 탑승객들이 편안하게 승선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췄습니다.

 

황포돛배를 타는데 내부에서 편하게 관광하는것도 안니고 바다바람도 쐬러 밖으로 나왔습니다.
저 말고도 밖에서 풍경을 보면 관람하시는 분이 많으시네요.

 

이쪽은 배 앞쪽에 있는 조종실 부분입니다.
조종실 앞에서서 있는 사람은 선장님의 딸로 쉽게 애기해서 처녀 뱃사공 입니다.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에 배가 많이도 왔네요.
저 앞에 왼쪽에 있는 것이 녹색로, 삼호대교 입니다.

 

이 드넓은 영산호에는 철교가 하나 나왔습니다.

 

이 철교는 신(新)일로역에서 갯벌위의 기적이라는 대불항만까지 이어지는 영산호 횡단산업철도 입니다.

 

철교를 지나니 목포의 유원지로 유명한 나불도가 나왔는데
영산호 나불도에는 최근에 한옥호텔과 야영장이 설치되어서 더욱 발전할거 같네요.

 

파도가 잔잔한 곳까지와서 시동을 멈추고 노젓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황포돛배 안에는 노젓기 체험을 할수 있게 16개의 노를 비치했하고 있습니다.

 

1시간이 넘는 체험코스를 마치고 황포돛대 선착장로 돌아가는 모습으로
선착장에 거의 도착하니 앞에서 사람들의 안전과 돛을 관리하던 처녀뱃사공이 정박을 위해 앞에는 나오네요.
색다른 목포 황포돛배 체험이었는데 영산강 자연풍광을 만끽할 수 있어서 참 좋왔습니다.
앞으로 황포돛배가 영산강 하류를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해 목포권역 관광객 유치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black4/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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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은 우리나라 유일의 해양유물전시관으로 1976년에 발굴된

신안선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발굴된 모든 해양유물이 모이는 곳 입니다.
고대부터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훌륭한 해양문화 전통을 쌓아온 우리 민족은

특히 배 만드는 기술이 뛰어나 바다를 이용한 물자운송과 해양 교통이 발달하였으며

경제-문화적 교류를 통한 동북아해상경영을 가능케도 하였습니다.
조상들의 활발한 해양활동 흔적들은 바다 곳곳에 산재해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듯 우리 나라 해역에 해양유물 신고 지점은 220여 곳이 넘습니다.

 

목포 갓바위 문화의거리에 있는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의 모습입니다.

 

국립해양유물전시관 내부로 들어가면 커다란 홀이 나오는데

중앙홀 양쪽으로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하에는 기획전시실과 어린이 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처음 둘러볼 전시관은 1층 왼쪽에 있는 고려선실 입니다.

 

 

1전시관 내부에는 바닷길 문화지도를 읽다라는 주제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완도선에서 출토된 항해생활에서 사용되던 생필품들 입니다.

 

길이 약 9 m의 완도선은 천년이라는 시간동안 바다속에 잠겨 있었기 때문에 뱃조각들은 심하게 부식되었으며,

이물(船首)과 고물(船尾)은 썩거나 센 물살에 의해 많은 부분이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완도선은 후대 전통 한선의 구조와도 일치함을 알 수 있으며
완도선은 비록 삼과 배밑의 경계부에 구조된 'ㄴ'자형 부재처럼 통나무배의 전통이 아직 남아있기는 하지만
완전한 구조선(構造船)으로서, 우리 배의 뿌리를 확인시켜 주는 중요한 자료라 할 수 있습니다.

 

 

 

 

완도선에서 발굴된 고려청자인 청자광구형병, 청자매병, 청자대접, 청자잔, 청자철회모란당초문장고 입니다.

 

 

배내부 단면을 한눈에 볼수 있는 단면도도 있습니다.

 

 

청자운반선 태안선에서 나온 죽간들 입니다. 

 

청자 국화,모란, 버드나무,갈대 대나뮈 무늬 매병 입니다.

 

태안선에 실린 깨달음의 그릇은 청자 발우로 태안선의 고려청자중에 매우 특수한 종류로서 소비층을 엿볼수 있는 유물 입니다.

48셋트(167점)가 2~4점씩 포개진 상태로 실려 있던 것으로 이처럼 많은 발우가 세트로 발견된 일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발우 안쪽에는 정교한 모란꽃과 넝쿨무늬가 장시된 것도 있습니다.

 

고러 12세기에 만든 청자 사자모양 향로 입니다.

 

1전시실과 2전실 사이의 유물전시관 뒷쪽에는 14세기 고려를 항해하던 배 모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700년 전 고려해저에 침몰한 중국 무역선과 다양한 무역품을 전시인 동아시아 해상교역과 신안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국, 고려, 일본을 잊는 14세기 동북아시아 해상교역을 소개한 전시물 입니다.

 

신안해저발굴에서 출토된 그릇을 담던 나무상자와 장기말 등 입니다.

 

신안선에서는 목재인 자단목도 1000여점 인양 되었는데

자단목은 콩과에 속한 상록 활엽 교목으로 높이는 10미터 이상 자라는 최고급 목재입니다.

 

중세 중국과 일본 간의 무역선인 길이 약 34.8m인 신안선의 모습 입니다.
신안선은 1323년 여름, 중국에서 일본으로 항해였으며, 전남 신안해저에 침몰된 불운의 무역선으로 배에는 수많은 무역품이 실려 있었습니다.

 

3전시실은 어촌민속실로 바닷가에사는 어촌민들의 생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조기잡이 어선 모형으로 조기는 제주도 남서쪽에서 겨울을 나고 2월에 서서히 북상합니다.
조기가 풍어를 이룰 때는 어장마다 팔도에서 수천척의 상선과 고깃배들이 몰려와 파시(波市·波市坪·바다어시장)가 열렸습니다.

 

목숨을 걸로 전복을 채취하는 해녀들의 이야기과 해녀들의 장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삼국,고려,조선시대에 금보다 귀하다는 소금을 채취하는 염전에서 사용한 장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전지역에서 어촌민속 문화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다를 무서워하며 섬기는 당제, 풍어제, 용왕제에 사용되던 인형과 띠배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4 전시실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우리 배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한선, 땟못배, 통나무배, 나룻배, 야거리, 늘배 등을 모형을 사용해서 소개하고 있네요.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어린이 해양체험관이 있습니다.

 

어린이 해양체험관에는 어린이 들이 직접 만지고 체험할수 있는 여러가지 시설들이 있습니다.

 

 건물 뒷편에는 목선모형과 대나무발로 만든 그물체험 시설도 있었습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black4/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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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앞바다가 한눈에 펼쳐 보이는 유달산

높이 228m인 유달산(儒達山)은 산정이 가파르고
기암절벽이 첩첩이 쌓여 있어 호남의 개골산(皆骨山)으로도
불리우는 목포의 중심이 되는 산 입니다.
산의 동쪽과 남쪽의 완경사 산록은 이미 도시화가
진행되어 있으며 산정에서는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과거 외적을 경계하던 봉수대가 2개 남아 있습니다.

 

 

노적봉에서 열리는 유달산 봄꽃축제를 보기위해 목포해양문화관광특구안에 있는 유달산을 올라가 보았습니다.

목포에 오기전날에는 날씨가 흐렸는데 목포에 온날에는 날씨가 화창하니 너무 좋네요.

 

 

처음에는 왠 산위에 이렇게 커다란 바위가 있지하고 인공폭포인가하고 생각했는데 여기가 그 유명한 노적봉이라고 합니다.

노적봉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적은 군사로 왜군을 물리치기 위해서 이 봉우리를 이엉으로 덮어 멀리서 보면

군량미를 쌓아놓은 큰 노적처럼 보이게 해서 왜군들을 놀라게 했다는 유명한 지역입니다.

 

목포 유달산 노적봉에 옆에는 유명한 명물이 하나 있는데 여인목이라고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나무입니다.

예전에는 인근 사람들만 알다가 1990년대 노적봉 뒷편이 개발이 되면서 널리 알려진 곳이라고 합니다.

 

노적봉 뒷쪽에서 바라본 해발 60m의 바위산 노적봉과 유달산의 모습입니다.

 

노적봉 뒷쪽에는 시민의 종이 있는데 오늘 유달산 꽃축제를 위해 타종행사를 하는지 플렌카드가 걸려 있네요.

 

노적봉을 둘러보고 앞쪽에 있는 유달산으로 오르는 계단이 있습니다.

 

계단위에는 목포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유달산정기라는 비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노적봉이 바로 보이는 유달산 입구에는 이순신장군의 동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순신장군 동상에서 칼이 엄청나게 큰데 적에게 위엄을 주기위해서 일부러 크게 만들어 사용했다고 합니다.

 

위에서는 목포시내가 한눈에 보이는데 이쪽은 목포의 연동,용당동 일대 입니다.

 

윗쪽에는 바위산 위에 정자가 한곳 세워져 있는데 저 정자위에 가면 목포시내가 한눈에 보일거 같네요.

 

정자 앞에는 대포가 한대 노적봉 방향으로 세워져 있습니다.

여기는 오포대라고 하느느데 오포대는 1909년 4월 목포시민에게 정오를 알리기 위하여 설치한 것으로 이곳으로 부터

약 200m 떨어지 김대중대통령의 휘호가 새겨진 시민종각이 위치한 곳에 있었습니다.

 

정자위에서 바라본 노적봉방향의 목포시내의 모습입니다.

 

 

윗쪽으로 이어진 유단살 길위에는 중간중간 정자들이 많이 보이는데 대학루·관운각·소요정·유선각·달성각 등 입니다.

 

윗쪽으로 오르니 음악소리와 함께 절벽에 비석이 하나 세워져 있습니다.

여기는 목포의 눈물 노래비로 목포의 눈물을 부른 가수 이난영씨와 작사가 문일석씨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비 입니다.

 

위로 올가라면서 길가에 피어 있는 개나리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위로 오르는 계단을 통해 이동하는데 왼 군졸차림을 한 사람들이 윗쪽으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아래에서 노적봉 꽃축제 행사를 마치고 위에 있는 오포로 이동하는 것이 었습니다.

 

윗쪽에는 동백꽃이 탐스럽게 피어 있었습니다.

 

 

목포항을 바라보고 있는 천자총통으로 현재는 발포체험을 할수가 있네요.

 

천자총통을 지나면 대학루로 연결되는 돌계단이 나오는데 주위에 꽃이피면 여기도 엄청 멋질거 같네요.

 

유선각(儒仙閣)은 1932년 목포 개항 35주년을 기념해 건립했으며, 처음에는 목조건물이었으나, 현재는 콘크리트로 개축된 건물 입니다.

바위 반석에 세워져 있는데 여기서 보면 목포항이 한눈에 보이네요.

유선각의 또 하나 볼거리는 누각의 정면에 현판인데, 이 현판글씨의 주인공은 독립운동가이자 광복 후

한국정치계의 거물이었던 해공(海公) 신익희(申翼熙) 선생입니다.
1951년에 신익희 선생이 목포를 방문하는 길에 유달산에 들렸다가 이 유선각이라는 글씨를 남겼다고 합니다.

 

이쪽은 목포항쪽의 모습인데 시원하게 멀리까지 보이는 모습의 너무 좋네요.

 

더 윗쪽에 일등바위와 이등바위가 보이는데 아쉽게 더 이상 올라가 보지는 못해서

목포 유달산 구경을 여기서 마쳐야 할거 같습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black4/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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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맛집 - 인동주마을

 

목포시 옥암동에 있는 인동주마을은

남도의 별미 홍어삼합과 밥도둑 꽃게장 그리고

직접 담근 인동주로 유명한 목포 맛집 입니다.

 

목포시 옥암동에 있는 인동주마을의 외부 모습입니다.

인동주마을이 전국적으로 분점이 많이 있는데 여기가 인동주마을 본점 입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목포음식 명인의 집, 남도음식명가, 목포맛집 등 여러가지 푯말이 있는데 진짜 맛집인듯 합니다.

 

가게 내부는 돗자리가 깔려 있는 네모난 상이 가득 자리하고 있는 독특한 풍경 입니다.

저 상이 4인상이라고 합니다.

 

가게 벽에는 목포음식 명인 인증서가 떡하니 걸려져 있네요.

목포음식 명인 인증서 번호를 보니 제1호로 첫번째 인증자 인걸 보니 진짜 제대로 찾아온거 같네요.

 

안쪽에 자리를 잡고서 메뉴판을 보았습니다.

헉 이 말도 안되는 가격은 머죠. 홍어삼합과 꽃게장이 나오는 꽃게장백반이 4인분에 4만원이네요.

그럼 1인분에 만원이라고 하는 건데 이게 말이 되는 가격인가요. 싸도 싸도 너무 저렴한 가격이네요.

 

이 상다리 뿌러지게 나온 것인 꽃게장백반 4인분 입니다.

푸짐하게 나온게 너무 맘에 듭니다.

 

꽃게장백반에 여러가지 반찬이 나왔는데 김치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건 홍어삼합 중에 하나인 김치로 맛갈나게 익은 것이 최고 였습니다.

 

피를 맑게 해주고 혈액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준다는 양파로 만든 스테미너음식인 양파김치 입니다.
영양덩어리 양파로 어떻게 김치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목포사람들 참 맛을 아는거 같습니다.

 

이건 가자미회무침인데 보이는 색감도 좋지만 직접 맛을 보면 아주 반하실거에요.

 

가자미회무침을 너무 맛있는데 이게 사이드 반찬이라니 남도명인의 집은 머가 틀리긴 틀리네요.

 

밥옆에 국으로 나온 이것은 된장국인줄 알았는데 홍어알인 애가 들어 있는 홍어애국이라고 합니다.
홍어애국를 제대로 먹으려면 목포에 가서 먹으라고 하더니 역시나 홍어애국도 구수하니 참 좋습니다.

 

사실 나머지 반찬도 있지만 너무 음식들이 맛갈나 보여서
사진을 찍다가 밥에 손을 데게 되었습니다.
간장게장이 밥도둑이라고 하더니 이거 맛이 장난아닙니다.

 

다음은 홍어삼합중에 하나인 돼지고기 수육 입니다.
수육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부드럽고 냄새도 안나니 참 맛좋네요.

 

다음 소개할 메뉴는 목포 인동주마을에서 만난 홍어 입니다.
진짜 홍어는 가격이 상당히 비싸도고 하던데 생각보다 두툼한 홍어가 많이 나왔네요.
다른곳에서 먹던 홍어와 다르게 인동주마을 홍어는 냄새도 안나는데 참 신기했습니다.
이게 월래 오리지날 홍어라서 그런가 봅니다.

 

각자 소개한 홍어삼합은 마치고 바로 홍어삼합 시식을 들어갔습니다.
김에 돼지수육을 깔고 시큼한 김치와 홍어살을 떡하니 올리고 마지막에 새우젓을 올리니 침이 꼴깍하게 만듭니다.
홍어삼합은 부드러운 식감이 참 만족스럽습니다.

 

다음 소개할 메뉴는 홍어삼합과 함께 꽃게장백반에 나오는 간장게장 입니다.
간장게장에 들어가는 간장이 진해서 그런지 다른 간장게장과 다르게 색이 진한데 맛은 만족스럽겠죠.

 

간장게장의 다리와 몸통부분의 모습입니다.
안에 속살이 그대로 있고 간장이 깊숙이 베어 있는게 이거 홍어삼합 못지 않은 별미였습니다.

 

간장게장은 역시나 게장 게딱지에 밥을 넣어서 비벼먹어야 간장게장을 먹었다고 애기할 수 있죠.
참고로 간장이 생각보다 짜서 적당히 넣어야 맛이 좋습니다.

홍어삼합과 간장게장을 푸짐하게 먹고서 반주로 인동주마을에서 직접 만든 인동주를 한잔 마셨습니다.
인동주란건 처음 먹어보는데 알콜도수도 높이 않은거 같고 쌉싸름한 맛이 괜찬네요.
오늘 제대로된 홍어삼합과 간장게장이 저렴한 가격에 먹은거 같아 너무 좋네요.
다음에 목포와서도 들릴거 같은 최고의 맛집이었습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black4/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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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노적봉 예술공원

 

예향의 도시 목포에 걸맞은 목포 노적봉 예술공원(미술관)이

유달산 노적봉 자락에 들어섰습니다.
목포시가 지난 2007년 3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총 73억 8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금년 6월 모든 공사를 마무리하고

목포 노적봉예술공원이 대의동 일원 4,420.24㎡의 부지에

지상 2층 본관동(1,732.66㎡)과

지상 3층 별관동(776.48㎡)으로 나눠 멋스럽게 자리잡았습니다.

 

목포 유달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목포 노적봉예술공원의 모습입니다.

언덕을 이용해서 건물을 지어서 인지 2층으로된 건물이 커보이지는 않네요.

 

그래도 목포 노적봉예술공원 건물 위로 오르면 목포 항구의 모습이 한눈에 펼쳐 보입니다.

 

1층은 미술관으로 구성되어 있고 2층에는 노적봉예술공원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층의 노적봉예술공원 전시관으로 들어가보니 안내데스크가 보이네요.

 

출렁이는 파도 모양의 3개의깃발을 들은 무우같이 생긴 이케릭터는 목포의 상징 케릭터인 포포와 포미 입니다.

청정도시 목포의 파도와 물의 이미지를 결합한 '포포와 포미'는

목포시의 지명과 항구를 지칭하는 '포'(port)와 아름다울 '미'를 사용하여 귀엽고 발랄한 느낌을 부여한 이름입니다.

 

전시관 안쪽에는 목포 홍보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목포의 기업에서 만든 키토산 선물세트도 전시되어 있네요.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도시로 발전시키려 하고 있는 목포의 미래상을 소개한 전시물 입니다.

 

인구 100만의 광역도시로 개발을 꿈꾸고 있는 목포의 미래를 소개한 전시물도 보입니다.

 

왼쪽 벽에는 목포나들이라는 소개로 목포 인근 관광지와 섬들을 소개하고 있네요.

 

안쪽 전시실에서는 희망의 땅, 해양관광, 물류증심도시로 성정하려는 미항 도시로 발전시키려는 목포를 고개하고 있습니다.

 

목포하면은 임진왜란때 목포일대에서 활양하신 이순신장군과 목포의 문화유적을 소개하고 있는 전시물 입니다.

 

전시실 중앙에는 목포의 실측 모형이 있고 문화유적을 한눈에 살펴볼수 있는 시설이 있네요.

 

재미있는 목포 이야기라는 주제로 목포와 관련된 구전이야기와 이순신장군의 활양상을 소개한 전시물도 있습니다.

 

목포하면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빼 놓고는 생각할 수 없죠.

섬소년 김대중부터 5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며 한국민주화의 상징이된 고 김대중 대통령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15대 대통령으로 취임하시고 IMF환란 속에서도 국방, 외교, 경제, 민주화 어느 하나 빠뜨리지 않고

고르게 발전시킨 고 김대중대통령의 사진과 영상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전시물은 목포의 먹을 거리를 소개한 전시물로 세발낙지, 홍합삼합, 꽃게무침, 갈치조림, 민어회를 소개하고 있네요.

목포를 첨 오시는 분이라면 노적봉공원을 보시고 여기 예술공원 전시관에 와서 목포를 한번에 배우고 가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거 같습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black4/2320

posted by 해맑은목포

2012년 목포 유달산 꽃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항구도시 목포! 새콤 달콤 봄 향기에 취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유달산 꽃 축제는 4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있었습니다.

목포시 초청으로 진행된 팸투어로, 유달산 일대에서 열린 유달산 꽃 축제는 물론 목포 남쪽 해안가를 샅샅히 구경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낚시를 할줄 모르지만, 매년 늦가을이면 목포에 갈치낚시를 하러 가서 밤새도록 낚시대를 바라보다 오곤 했는데...
봄에 찾은 목포에서 새로운 모습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아 무척이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분홍색은 첫날, 파란색은 둘째날~
첫날은 멋진 요트를 타고 바다를 나가 해가 지는 일몰을 구경했고, 둘째날은 황포돗배를 타고 영산호를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목포의 눈물"이라는 노래로 유명한 이난영님의 오리지날 노래를 감상하시면서 아름다운 목포 이야기 기대 많이 해주세요^^*



출처 : http://eara.tistory.com/753

posted by 해맑은목포

목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유달산은 그리 높은 산은 아닙니다. 높이 228m의 낮은 산이지만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기에는 충분한 높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르는 길이 약간 경사지기는 했지만, 노인분들도 쉽게 오를 수 있을 정도로 심하지 않은 경사와 짧은 코스로 되어 있습니다.

 

매년 벗꽃, 개나리꽃 등이 유달산을 물들이는 봄이면 "유달산 꽃 축제"가 열립니다.

올해는 4월 7일~ 8일 2일간 열려서, 아무래도 첫 날 다채로운 행사가 있을 것 같아 7일 유달산을 찾았습니다.

 

 

유달산은 등산이라는 표현은 어색하고,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나들이 삼아 가볍게 오르기 좋은 산이죠.

중턱이라 할 수 있는 노적봉까지 차로 갈 수 있어 연인과 데이트 하기에도 좋은 코스로 유명합니다.

 

초원음식점을 나와 조금만 걸으면, 국도 1,2호선의 기점을 알리는 표지석이 나옵니다.

표지석 옆으로 나있는 길이 바로 유달산으로 올라 갈 수 있는 길입니다.

 

노적봉까지 계단으로 만들어져 있지만, 조금만 오르면 바로 노적봉이 나옵니다.

유달산 꽃 축제를 보기 위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사람들이 줄을 지어 올라갑니다.

 

얼마 오르지도 않았는데 노적봉 다산목이라는 팻말이 눈에 들어 옵니다. 무슨 팻말인가 읽어보니 재미있네요.

 

이것이 바로 노적봉 다산목... 19금의 형상을 하고 있는 나무라고 하네요.

 

노적봉 다산목을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잔디와 나무들로 아기자기 하게 꾸며져 있는 아담한 공원 중앙에 새천년 시민의 종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후 1시부터 유달산 꽃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시민의 종 타종행사가 있다고 해서 공원 여기저기를 둘러보면서 기다렸습니다.

 

노적봉은 해발 60m로 높지 않지만, 목포 시내와 목포 앞바다가 한눈에 모두 들어 옵니다.

날씨가 좋아서 삼학도는 물론 바다 건너편까지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타종행사를 기다리며 이곳 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손에 태극기를 들고 있어 의아해 했었는데... 목포는 3.1독립만세가 아닌 4월 8일 독립만세운동이 있었다고 합니다.

 

1시가 가까워 오니, 시민의종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면서 분주해 집니다.

 

이번 시민의종 타종행사는 다문화가정분들과 함께 하는 행사라 각국의 대표의상을 입고 모이셨더군요.

역시 아오자이가...(^^;;;)

 

 

 

4.8만세운동 재현에 참가한 학생들도 타종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오고...

 

전원일기 일용엄니로 유명한 김수미씨도 오셨습니다.

이번 유달산 꽃 축제의 하일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꽃길 걷기 대회도 김수미씨가 참여한다고 하네요.

 

총선이 몇일 남지 않은 상황이라 국회의원에 출마하신 후보들도 타종식에 참여하셨더군요.

 

 

웅장하게 퍼지는 종소리로 본격적인 유달산 꽃 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타종행사에 사람들이 모여는 있었지만, 발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많지는 않아 관광객이 별로 없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꽃길 걷기대회가 출발하는 노적봉 밑의 주차장으로 향했습니다.

 

노적봉에서 내려오다 보니, 오색찬란한 꽃이 피어 있더군요.

타종행사 전부터 이곳에서 4.8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시작으로 사람들을 위한 공연이 진행되고 있었더군요.

 

 


출처 : http://eara.tistory.com/760

posted by 해맑은목포

시민의 종 타종행사를 마치고, 유달산 꽃 축제 행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적봉 아래 광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미 축제를 보러 온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라 앞쪽으로 나가기는 힘들었습니다.

 

 

노적봉을 배경삼아 간단한 무대를 만들고,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유달산 꽃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목포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파를 뚫고 광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강강술래 공연이 막바지에 이를 때였습니다.

하얀색 한복에 빨간색과 파란색의 옷고름을 한 무용수들의 흥겹게 강강술래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구경하던 사람들도 덩달아 흥이 돋는 그런 공연이었습니다.

 

 

타종식에 참여 했던 유명인사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목포시장님께서 유달산 꽃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바로 일용엄니와 함께 하는 유달산 꽃길걷기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걷기대회 시작과 동시에 광장에 모여 있던 수 많은 인파가 일용엄니를 따라 꽃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꽃축제라서 그런지, 여러 곳에서 나와 꽃씨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하더군요.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도 간간히 눈에 들어 옵니다. 단밤, 솜사탕, 우렁, 번데기등 서울거리에서는 찾기 힘든 옛 먹거리를 파는 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친구와~ 가족과~ 연인과~ 삼삼오오 모여 유달산 꽃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하는 이들의 표정이 봄 햇살 만큼이나 밝아 보이더군요.

 

 

달성공원으로 가는 중간쯤에 꽃과 나무를 전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꽃 축제인데 꽃이 빠져서는 안되겠죠...ㅎㅎ

 

 

걷기 대회라고 해서 마냥 걷는 것이 아니라, 유달산 전역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 행사였습니다.

조그만 공원에도 꽃과 함께 귀여운 조각을 설치해 아이들과 함께 축제를 즐길 장소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태권도 도장에서 단체로 놀러 왔는지, 아니면 어린이 태권도 시범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꽃들 속에서 마냥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괜히 즐거워 집니다.

 

 

이번 축제의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달성공원 주차장.

꽃차 시음회, 페이스 페인팅, 탁본체험, 달고나 만들기 체험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어 자짓 지루할 수 있는 걷기대회에 흥을 불어 넣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 부담없이 즐기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하지만, 달고나 만들기 체험은 줄이 길어서...ㅡㅜ

 

체험중에는 클라이밍 체험도 있었습니다.

꽤 높은 모형 클라이밍에서 모험심 많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무료로 진행되더군요.

 

체험/전시 부스가 마련된 달성공원 주차장을 지나 꽃길을 따라 걷다 보니, 조각공원이 나옵니다.

 

 

이날 조각공원에서는 유달산꽃그림 사생대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이젤까지 준비해 온 학생부터, 스케치북과 크레파스를 가지고 온 초등학생까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사생대회에 참가했나 봅니다.

 

보통 가족단위로 와서 돗자리위에서 쌓온 음식을 먹으면서 소풍을 겸해서 온 것 같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따스한 봄 햇살 맞으며, 정성스레 준비한 김밥을 먹는 가족들의 모습이 한없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귀여운 강아지도~

 

오래된 친구도~

목포 유달산 꽃 축제를 맞아 봄에 흠뻑 취한 하루 였습니다.

 

 

 

시민의 종 타종식을 보고 오느라 조금 늦어서 몰랐던 사실...

걷기 대회를 하면서 스마트 인증샷을 찍어 오면, 경품을 주는 행사도 있었다네요...ㅡㅡ;;;

 

진작 알았다면, 평면TV를 받는 행운이 있었을지도 모를텐데 말입니다...^^;;;

항구도시 목포의 유달산 꽃축제...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재미있는 축제 였습니다.

 


출처 : http://eara.tistory.com/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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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 꽃 축제 구경을 마치고 간 곳은 유달산에서 멀리 보이던 삼학도에 위치한 요트마리나!!!

 

목포여행을 오기로 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요트체험^^V

 

이탈리아 여행할 때, 정박된 멋진 요트위에서 한가롭게 썬텐을 하던 외국인들의 모습을 보고 마냥 부러워 했었는데...

기대감 가득 안고 삼학도로 향했습니다.

 

삼학도에 만들어진 요트마리나는 50피트급 요트 32척을 동시에 계류할 수 있는 선박장과 국내 최대규모인 40ton을 인양할 수 있는 인양기를 보유 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트의 수리를 위해 전국에서 목포 요트마리나로 와야 할만큼 국내 인양 시설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요트마리나로 들어가는 해안도로의 파라솔이 요트의 돛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파라솔이 접혀 있었지만, 펼쳐지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함을 자아내는 모습이었습니다.

 

목포요트마리나의 지상 건물은 중앙홀을 중심으로 좌측에 원형건물과 우측에 사각형 건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좌측의 원형건물 1층은 세미나실, 2층은 카페로 구성되어 있고, 우측의 사각형 건물은 레포츠교육장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간단한 요트마리나 설명을 듣기 위해서 우측 레포츠교육장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장에서는 지자체, 목포시,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요트스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네요.

 

간단한 설명을 듣고, 2층의 카페로 올라갔습니다.

카페는 입구가 두곳이 있습니다. 실내 계단으로 올라가는 문과 야외에서 옥외계단을 통해 올라갈 수 있는 문이 있습니다.

실내 계단을 통해 올라가다 보면, 벽면에 요트클럽을 느낄 수 있는 그림과 모형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1897카페의 진짜 멋~진 모습은 입구에 들어서면서 보게 됩니다.

 

천정에 나무판을 이용해서 파도를 형상화 시켜 논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부드러운 곡선의 물결모양이 파도가 넘실대는 것 같 같습니다. 요트클럽 커피숍에 딱 맞는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판매되는 음료는 커피전문점과 비슷합니다.

커피와 차, 케이크등을 판매하고 있네요.

 

아메리카노 레귤러사이즈 4,000원이면 싼건지, 비싼건지...

 

1897 카페의 최대 자랑은 탁트인 전창을 통해 낙조를 보면서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다건너 정면에 보이는 여객터미널을 오가는 여객선고, 요트마리나로 들어오는 요트를 바라보는 것도 운치가 있을 듯 합니다.

 

 

 

 

요트클럽의 분위기를 그대로 꾸며논 카페 1897~

천정과 벽면에 사용된 삼나무 향과 은은한 커피향에 취해 뿕게 물드는 낙조를 바라보다 보면...

요트를 타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분위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아메리카노 한잔을 들고 드디어 요트를 타러 선착장으로~~GoGo~

 

출처 : http://eara.tistory.com/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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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카페 1897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사들고 요트 선착장으로 갔습니다.

 

드디어 난생처음으로 요트를 타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설레이기 시작했습니다.

요트하면 부자들만의 특권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요트스쿨등으로 요트인구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네요.

삼면이 바다이다 보니, 어찌보면 가장 좋은 레저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가격이 많이 싸져야 겠죠...^^;;;

 

 

선착장에는 다양한 크기의 요트들이 정박해 있었습니다.

영화에서 봤을법한 멋진 요트들이 유럽 선착장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합니다.

날렵하게 생긴 요트가 바로 오늘 체험하게 될 요트입니다.

 

요트를 타고 바다로 나왔습니다. 선착장에서 나올때는 엔진 동력으로 이동하더군요.

천천히 바다로 빠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항구에 빼곡하게 정박되어 있는 어선들과 유달산이 옆으로 지나쳐 가기 시작합니다.

 

앞서 출발한 요트가 바다에 반사되는 햇빛을 가르며 바다로 향하고 있습니다.

 

조금 넓은 바다로 나와서 엔진을 끄고 돛을 펼쳤습니다.

요트의 돛을 펼치고 방향을 바꾸는 모든 작업이 조정실에서 밧줄을 풀고 감는 것으로 가능하도록 되어 있지만, 밧줄이 걸리는 경우에는 직접 풀어주어야 하더군요.

바람의 방향에 따라 끊임없이 돛의 방향을 바꾸는 작업을 해주면서 넓은 바다로 나갔습니다.

 

어느덧 멀리 목포대교가 눈앞에 들어 오기 시작했습니다.

오후 4시 반이라...바다위 요트에서 낙조를 볼 수 없어 아쉽기는 했지만...

요트위에서 맞는 시원한 바닷바람과 바다위에 부서지는 햇빛을 바라보는 것도 무척이나 낭만스럽던 경험이었습니다.

 

 

 

 

 

 

1시간 가량의 요트체험을 마치며 선착장으로 돌아오려니 많이 아쉬웠습니다.

요트 하나 있으면, 바람을 해치고 목포대교를 넘어 넓은 바다위에서 낚시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텐데 말이죠^^;;;

 


출처 : http://eara.tistory.com/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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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과 함께 목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삼학도~

 

삼학도에 있는 요트마리나에서 요트체험을 마치고 공원으로 조성되고 있는 삼학도를 둘러 보았습니다.

 

세 마리의 학이 내려 앉아 생겼다는 전설이 있는 삼학도는 간척공사로 육지로 되었다가, 다시 섬의 모습을 한 공원으로 만들어 관광명소로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완벽하게 공원 조성공사가 끝난 것이 아니라~ 여기저기 공사하는 곳이 보입니다.

 

예전 간척사업 후 한국제분 공장이 들어섰다고 합니다.

지금은 공장은 이사를 갔고, 조만간 공원조성을 위해 허문다고 하네요.

 

예전 한국제분의 화물들을 기차로 옮겼었나 봅니다.

한국제분까지 철길이 남아 있습니다. 삼학도 석탄야적장과 목포역을 이어주는 중요한 수송로 였으나, 요즘은 하루에 한, 두대정도의 기차가 지나간다고 합니다.

 

녹슨 기차길은 왠지 모를 과거에 대한 향수를 불러 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서 어릴적 기차길을 본적도 없는데...ㅎㅎ

 

이난영 공원으로 올라가는 입구에 들어 섰습니다.

한국사람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법한 "목포의 눈물"이란 노래를 부른 가수 이난영을 기념하기 위해 1965년 조성된 공원입니다.

 

경기도 파주에서 41년만에 목포 삼학도로 유해를 옮겨와 우리나라 최초로 수목장을 했다고 하네요.

 

이난영 공원 입구에는 나무를 깍아 만든 장승이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많이 보던 천하대장군과는 조금 다른모습에 조금은 의아해 하며 공원으로 들어 갔습니다.

 

 

공원안에는 "목포는 항구다", "목포의 눈물" 노래비와 함께, 이난영의 노래를 들을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노래비 앞쪽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공원 전체에 노래가 흘러 나옵니다.

 

초봄 해질녘 붉은 노을을 받은 공원에서 "목포는 항구다"가 구성진 목소리로 울려 퍼집니다.

 

 

공원이 크지는 않지만, 아기자기 하게 꾸며져 있어 목포 앞바다를 바라보면서 여유를 즐기기 좋을 듯 합니다.

삼학도 공원 조성 공사때문인지 이난영 공원을 찾은 사람들이 별로 없어 조용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봄꽃들이 피기 시작했으니, 조금만 더 지나면 공원 전체가 꽃으로 둘러 쌓여 더욱 아름다워 지겠죠.

 

 

이난영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대삼학도의 정상이 나옵니다.

공원에서 정상까지의 길도 운치있게 꾸며져 있으니, 공원에 가실 분들은 꼭한번 올라가셔서 목포바다를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

 

 

공원 관람을 마치고, 공원 조성이 마무리된 듯한 중, 소삼학도쪽으로 내려왔습니다.

복원공사가 완료되면, 생태연못, 친수놀이터, 피크닉장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해수지압보도, 물놀이장, 레일바이크, 일광욕장까지 생긴다고 하니...

목포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eara.tistory.com/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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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 도착하자 마자 목포의 5미인 갈치조림을 먹어 봤고,

 

남은 4가지 맛 중에서 1미는 홍어삼합이라 패스~하고, 2미로 불리는 민어회를 맛보기 위해 허사도 회전문점을 찾았습니다.

 

 

 

예약을 하고 왔기에 도착했을 때 이미 기본적인 반찬들이 셋팅되 있었고,

잠시후에 오늘의 주인공인 민어회, 보리조기, 낙지가 차례로 들어 왔습니다.

 

목포의 3미가 세발낙지인데, 허사도에서 2미와 3미를 모두 맛볼 수 있었습니다.

 

주인공인 민어회가 이쁜 장식으로 꾸며져서 나왔습니다.

 

회 맛은 모르지만...

너무 얇팍한 회는 왠지 별로인데, 허사도의 민어회는 두툼하게 썰어져 나와 씹는 식감이 좋아 보입니다.

 

두툼한 민어회 한점을 집어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봤습니다.

보였던 것 만큼 두툼한 것이 씹는 맛이 좋네요...ㅎㅎ

 

민어회는 육질이 비교적 단단하고 흩어지지 않는다는데...

회 맛을 잘 모르는 제가 느끼기에도 입속에서 녹는다기 보다는 씹힐때마다 느껴지는 민어살이 기분좋게 합니다.

 

썰어져 나와서 정확시 세발낙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참기름이 둘러 있는데도 접시에서 끝까지 버티는 싱싱한 녀석들이 나왔습니다.

 

해삼, 멍개 같이 해산물들을 거의 못 먹지만...

낙지는 먹게 되더라구요. 맛은 잘 모르지만, 입속에서 들러 붙는 낙지의 스릴을 즐긴다고 해야 하나...ㅎㅎ

 

그냥 굴비는 많이 먹어 봤지만...

보리굴비는 듣기도 처음이었고 보기도 처음이었습니다.

 

보리굴비는 굴비를 자연해풍으로 4~5월 건조시켜 통보리 뒤주 속에 넣어 보관해, 보리의 겉겨가 굴비의 기름을 잡아 준다고 하네요.

 

처음 먹어 봤지만, 이날 먹은 음식중에 가장 맛있는게 보리굴비였습니다.

짜다는 분도 계셨지만, 전 그 짭짜름한 맛이 너무 좋더군요. 비린내두 전혀 없고...

 

살을 어느정도 발려져 나와 가시 발리는 귀찮은 일 없이 집어 먹기만 하면 되더군요.

 

일반 굴비보다 좀더 바짝 건조된 듯 해서 육포 같은 느낌이고 간은 좀더 짭쪼름 했습니다.

 

보리굴비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녹차물에 밥을 말아 함께 먹으면 그맛이 일품이라길래 그대로 먹어 봤습니다.

 

그냥 먹을때와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향긋한 녹차향이 굴비향과 함께 입안에서 퍼지는 그 맛이란...

 

 

횟집에서 빠질 수 없는 매운탕

보리굴리보 밥한공기를 모두 먹었는데... 민어 매운탕 때문에 밥을 더 안먹을 수가 없더군요.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에 오히려 과식으로 부담스러웠던 속이 풀리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ㅎ.ㅎ

 

주 요리 이외에도 민어전, 게장 등 정갈하게 차려진 밑반찬들을 깨끗히 비우지 못하고 온 것이 아쉽네요.

 

일행과 먹은 것은 허사도 정식에 낙지를 별도로 시켜서 먹었습니다.

 

사진을 보다 보니 다시금 구수한 보리굴비가 맛보고 싶어 집니다. 목포 가실일 있으시면 보리굴비는 꼭 맛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출처 : http://eara.tistory.com/768

 

posted by 해맑은목포

목포 여행의 첫날 밤~

 

세계 최초의 초대형 부유식 음악분수라는 "춤추는 바다분수"를 찾았습니다.

잔잔한 바다위에 흩날리는 물방울을 스크린 삼아 화려한 조명과 레이저를 쏘아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바다분수~

 

수반길이가 150m, 최대 분사높이 70m의 춤추는 바다 분수는 매일밤 8시와 8시 40분에 공연한다고 합니다.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기 전후로, 관람객들의 사연을 받아 워터스크린에 소개를 해줍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보는 앞에서 바다분수로 프로포즈를 받으면 어떤 기분일지...ㅎㅎ

 

바다분수 앞으로 사람들이 서서히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8시 본격적인 공연시간이 다가올 수록 친구, 가족, 연인들이 바다분수 앞에 마련된 관람석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엄마손을 잡고 나온 꼬맹이도 보이고, 꼭 껴앉고 분수를 바라보는 연인들도 눈에 들어 옵니다.

 

드디어 공연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방송이 나왔습니다.

어느새 관람석으로 마련된 계단에 바다분수의 화려한 분수쇼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워터스크린을 이용한 사연소개가 끝이나고, 잔잔한 바다위에 은은한 조명을 받는 요트가 눈에 들어 옵니다.

경쾌한 음악과 함께 드디어 바다분수쇼가 시작되었습니다.

 

 

 

 

 

 

 

 

물과 빛, 음악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면서 장관을 연출하는 "목포 춤추는 바다 분수"는 평화바다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목포 여행 가실 분들은 한번 꼭 관람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춤추는 바다분수 홈페이지 ++> http://seafountain.mokpo.go.kr/index.htm

 


출처 : http://eara.tistory.com/769

posted by 해맑은목포

여행지에 가셔서 숙박문제때문에 골머리 아프셨던 기억 한두번쯤은 다 있으리라 생각해요

그렇죠? 내집에선 침대에 누워서 머리만 닿으면 바로 코 골고 주무시는데???왜에에?

객지에 가시면 내집이 아니라서 불편하다는둥...내 잠자리가 아니라서 잠자기 어렵다는둥..

그런분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또 하나? 객지에 가서 모텔이나 호텔에가도 깔끔안하다?

난 깨끗한 무공해 사람이야!!!만을 외치면서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분들이 간혹있죠?

자아????그래서????오늘 석이가 여러분들께 깔끔하고 분위기 완전 좋은 숙소하나

뽀수튕 해드립니다아? 잘 보셔야 해요? 이곳은 지난주에 석이가 여행하고온 목포!!!

어디? 목포!!목포에서 지난주말에 무슨 축제가 열렸었는지 모두 아시죠? 몰라?알아?

ㅇㅇ..대답없는 사람들은 이거 뭔축제? 하고 말쓰하시지요...ㅉㅉㅉ그건 아니자나아?

석이 블로그에 보면 주말에 어디를 가는지 무슨 축제들이 열리는지 대충 알텐데 마랴? 흥!

잘 안본다는거죠? 지난 주말에 목포 유달산에서 꽃 축제가 열렸었어요...

이름하야 그 유명한 유달산 꽃 축제...석이는 또 그 축제장에 다녀왔고...아름다운 유달산의

꽃 축제를 보고왔고 맛있는 목포의 음식들을 먹고왔고. 여행도 잘 하고 왔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해서 돌아다니며 먹고 여행하다보니 참 피곤하요~~물론 걷기도

참 많이 걸어서 지난 주말에 여행하며 자그마치 2만8천6백보 정도 걸어 다녔더라구요?^^

저녁이 되면 발바닥이 뜨겁고 몸이 지쳐있고...이 피로를 좋은 숙소에서 풀어줘야 하겠죠?

목포에서 묵었던 숙소...크지않은 작은 호텔이었는데 호텔이라기 보단 모텔이라고 해야

맞는말 일것 같습니다...목포의 한 숙소...분위기도 좋았고 시설이 참 멋졌구요...

무엇보다 더 가격이 저렴하여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티파니에서 아침을~~으음...이런 영화재목도 있는것 같은데...그쵸?

요즘에 무슨 건물같은데나 사업장 LED가 대세인듯?

LED전기값도 많이 안먹죠? 멀리서 봐도 눈에 확!!들어오죠?

이 티파니에서 아침을...이라는곳 건물 외관부터 분위기 깔끔하게 잘 되어있네요.

 

 

 

 

 

숙소입니다...여기 겜방인줄 알았지? ㅎㅎ 그랬을거에요..

왠 모텔에 컴퓨터가 2대씩이나 있는고야아? 으응? 참나 뭐 잠안자고

밤새 컴퓨터하고 놀라고 이렇게 최신형 PC가 2대씩이나 구비되어 있습니다

컴퓨터 책상도 참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실내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푸아...넓지않아요 절대로...절대로 넓지 않습니다...

그러나 작은 호텔이라고 하기보단 고급 모텔이라고 하는것이 더 좋을듯합니다.

 

 

 

 

 

 

침대...더블 사이즈 침대입니다...

이불색깔이 촌시럽나요? ㅎㅎ 그렇게도 생각이 될듯합니다만

석이는 그렇게 생각 안하죠...눈에 확 들어오는 색깔이 밟은 꽃무늬..ㅋㄷㅋㄷ

이거 아무데서나 쓰는 이불색깔 아니라는거

요기서 잠 한번 자봤어? 안자봤으면 말을 하지마러...이불이 아주 깔끔해요

 

 

 

 

 

세면실을 잠시 구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떠삼? 깔끔하삼? 세부적으로 보여드리자나 포스팅 사진숫자 넘 많은것 같구요

일단 이 하얀 도기들에 때가 묻지 않았다는거...그래서 깔끔하다고 하는거에요

청소가 잘 되어있다고 해서 깔끔하다는 표현을 사용한게 아니라는거

이 도길들이 모두 잔때없이 깔끔합니다...

또 바디크렌징하고 샴푸 린스...죄다 이런 숙박업소에서 사용하는거 아니구

한방@@ 제품이라서 좋더군요^^

 

 

 

 

 

이쁘게 셋팅 되어있는 변기...옆에보면 뭐있어?

으응ㅇㅇ응가해도 손가락만 틱!!틱 눌러주면 알아서 다 해결해줘.ㅋㄷㅋㄷ

비데...설치되어 있구요 비데도 석이가 확인해본결과 깨끗합니다

요즘에 오래된 비데 보면 노즐이 물때로 가득한곳이 없지않아 있는데요

이곳에서 사용하는 비데...모면 그런 흔적이 없어서 맘에 들더라구요

 

 

 

 

 

수건과 기본 세면용품인데요...이건 안찍겠다..ㅋㄷ

기본 세면용품 다 아시죠? 뭐주는지?^^

뭐 암튼 이거저거조고 다 있따아????^^

 

 

 

 

 

이런집기들은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구요 왼쪽에 식탁아래

의자 끌리는 소리도 나지말라고 조그마하게 카펫 하나 깔려있습니다

이거 은근히 사용자들을 생각해 준것 같아요 그쵸?

 

 

 

 

 

까운구비...석이는 잠잘때 팬티바람에 웃통 다 까고 잠잘 지언정

죽어도 잠옷이나 뭐 그른건 별로^^

뜯지도 않아보고 패슈~~

 

 

 

 

 

냉장고엔...음료수와 큰물통하나...대부분보면 물은 정수기통으로 되어 있는데

요긴 없어요...숙박업소의 정수기...위생논란이 참 많이 일어나는데

깔끔하게 그냥 음료수와 생수 큰거한통 따악 가져다 놓았습니다

물통도 혹시 제탕이 아닐까 하고 바로 뚜껑 열어보았지만

물통 뚜껑 열때 따가라락...소리 확인했슴돠

 

 

 

 

 

냉장고 옆에보니 이런거 하나 있는데 이거 뭘까아?으응?

이거 컴 소독기 입니다..일반 커피잔과 물컵이 있는데요

위에  빨간색컵...조금...화났음...손지문자국이 컵에서 발견...안쪽에서..ㅡ,.ㅡ

그러나 밑에 물컵에선 별다른 문제점이 없었구요

아래와 같이 원두커피를 걸러 먹는 것도 보이더라구요 이거 맘에든다^^

 

 

 

 

 

방안 테이블에 있는 물끓이는 포트와 종이컵 또 티백하나 커피믹스 보이구요

 

 

 

 

방안에 모든 불들은 이렇게 나이트테이블식으로 벽에 붙어있어서

송꾸락 하나도 모두 제어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거 완죤 푠하죠오? ㅎㅎ

 

 

 

 

 

객실 사용요금...아래와 같구요...

뭐 아무래도 주말이 쬐끔 더 비싸네요...그쵸? ^^

 

목포에서 잠자리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룻밤 보냈던 숙소...

숙소로 사용하기에 완전 좋았구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딱 좋았드랍니다...자아 요즘에 축제소식이 참 많이 들려오고 있죠?

목포에 축제장 방문하시는분들...시내에서 가깝게 위치하고있는

티파니에서 아침을...어떠세요? 숙소로 사용하시기에 불편함 없으실듯하네요^^

 

 

 

 

 

티파니에서 아침을

전화  /  061  283  6055

주소 /  전남 목포시 옥암동 1092-5


출처 : http://blog.daum.net/winner3949/11731018 

posted by 해맑은목포

역시 쩌그...아래 지방에는 봄이 완전하게 시작되었습니다...지난주말 목포의 유달산에서

유달산 꽃 축제가 열렸었는데요 아쉽게도 4월7일과 8일 이틀동안에 축제가 펼쳐졌죠...

뭐 그렇다고 아깝다!!!하고 탄성하시긴 이르구요^^ 꽃들이 활짝 피었지만 아직은 그쪽까지

벚꽃 소식은 없으니 이제 전라도 지방으로 꽃놀이를 떠나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또 이번주에는 날씨가 포근하다고 하니깐요...아마도 이번주정도에 전라도 지역으로 가시면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구경을 하실수 있을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진해에는 이미 팝콘이 만개되었잖아요? 그다음이 어디에요? 전라도쪽으로 올라오는거죠?

이제 슬슬 전라도쪽 남원이나 목포쪽 그리고 내장산쪽으로도 이쁘게 팝콘이 만개되겠죠?

그러니 여러분들은 각 지역의 꽃들이 얼마나 피었는지 소식을 잘 듣고 움직이시는것도

좋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이곳 유달산에도 봄이 왔노니..이곳저곳 꽃들이 너무 좋네요...

유달산 축제...이 시작을 알리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는거...아시죠? ^^

먼저 4월7일에는 우리의 영원한 일용엄님 김수미 아줌마가 직접 목포로 날아오셔서

평화의 종치기 행사에도 직접 참여하시고 유달산 꽃길걷기대회에 함께 하셨는데요?

일용이 아줌마...연세에도 불구하시고 참 아름다우셨습니다^^

이 행사에는 목포시장님을 비롯하여 알만한분들이 주루룩...오셔서 함께하셨구요?

한국에서 다문화 가정을 꾸리고 계신 중국.필리핀.베트남에서 오신분들이 목포의

정명여고 학생들과 함께 타종식에 참석하기도 하였습니다...

자 이제 목포의 유달산 꽃 축제를 알리는 개회식과 타종식의 모습을 먼저 보여드릴까요?^^

 

 

 

 

 

 

 

 목포시내에서 점심을 먹고 유달산으로 향했습니다...

유달산 입구쪽에 보니 도로가에 이런것이 있는데 이것이 무엇일까요?

이건 도로원표!!라고 하는건데요...의미있는 도로원표...

도로원표란 무엇일까요? 설명은 아래에...사진으로^^봐주세욤~~

 

 

 

 

 

 

 

 

 

 

 

도로원표를 따라서 이곳 골목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조용한 골목길...조용히 올라가셔야 해요? 주택가 입니다...

올라가는길은 데크길로 이쁘게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좀 올라오니 이렇게 주변경치가 보이구요....

하늘도 참...맑았습니다...이 유달산 산비탈에 골목길도 참 이쁘다고 하던데

담아올 시간이 부족해서 못갔어요...다음엔 그곳 모습도 함께 담아보고 싶네요

 

 

 

 

 

 노적봉자락 아래에 있는 다산목이라고 하는것 입니다...이 나무는 다산을 이루게 한다는

이곳 인근 주민들의 믿음의 대상이라고 하네요...이나무는 외부에 알려지기않게

보존되어 왔었는데 2000년즈음 새천년 시민의 종 종각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외부로 드러나게되어

알려지게 되었다고해요  실제로 이 나무를 보면 아이를 가질 수 있다고 하여 많은사람들이

찾아온답니다.ㅋㄷㅋㄷ...여인목..이라고도 불리우고 예전에부터 부르던 이름은 다산목...이라고합니다

나무는 팽이나무로서 150년이 넘은 어미나무의 뿌리에서 싹이나와 성장한것이라고...신기하죠오?

 

 

 

 

 

그 유명한 노적봉에 올라와서보니 주변경치도 아름답고 참 좋은것 같습니다.

나무그늘 아래서 점심을 즐기고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참 여유롭고 좋더군요

목포의 유달산...관광객들과 이곳 주민들에게 너무도 아름다운 휴식자리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행사 시작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서 노적봉 뒷쪽으로 잠시 올라와 보았는데 이곳에서 재밌는

이야기를 들었어요...이 유달산...처음엔 이 밑에 빨간부분과 윗쪽에 빨간부분이 연결되어 하나였다고하는데

아까 저 위에서 말한 도로원표...국도를 만들면서 가운데 파란부분을 잘라내어

도로가 들어섰다고 하네요...이 유달산의 옛날의 모습...저 앞에 바다까지 쭉뻗어있었다는 모습

그때의 모습이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2012년 목포 유달산의 꽃 축제가 시작됩니다...

식장의 준비가 마무리되고 이제 각계유명인들이 자리를 함께 하시어 

타종을 하실거에요..잠시 기다려 보며 누가 나오실까아? 기다려봐앙...

 

 

 

 

 

이분이 누규? ㅎㅎㅎ아앙ㅇㅇ영원한 전원일기의 일용엄니 김수미 아줌마가 목포에를 오셨네요?

함께 타종식을 하시고 유달산 꽃 축제를 알려주며 축제 개막과 함께 

유달산 꽃길을 함께 걸으실 계획이라고 합니다...아잉ㅇㅇ

김수미 아줌마하고 함께걷는 유달산 꽃길..우와아아앙ㅇㅇ 좋겠따아...

 

 

 

 

 

드디어 타종식이 시작되고 목포 시장님을 비롯 유명인사들이 함께하시고

타종식의 시작을 장식합니다...아앗? 조짝에 뒤에 김수미 아줌마도 보이시네요...ㅎ ㅣ ~~

 

 

 

 

 

그 외에도 4.8만세운동재현에 참가했던 목포정명여고 학생들과

다문화가정 세대인 중국.태국.베트남에서 오신분들이 타종을 하려고 기다리고 있네요^^

 

 

 

 

 

 

 이분들도 이렇게 힘차게~~때엥~~때엥~~하고 타종을 했습니다.

아웅..근데 여자들이라서 힘도 없고...

그래도 종소리는 힘차게 울려퍼지더라구요^^

 

 

 

 

 

 타종하신분들 다같이 사진한방 박아주고오...

 

 

 

 

 

 타종식을 마치고 이제 유달산 꽃길걷기대회의 시작을 알리며

꽃길을 걷게 되는데요..아유 사람들이 아주 ...어마어마하죠오?^^

이 많은 사람들이 당췌...어디서 그렇게 소문듣고 온것이야..ㅋㅋ

우리들만 몰래 소문듣고 와서 이쁜곳 구경하고 갈라꼬 했는데.ㅋㄷㅋㄷ

 

 

 

 

 

이렇게 목포 시장님의 2012년의 유달산 꽃 축제 시작을 알리는것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목포의 유달산 꽃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좌아아...다음엔 이 축제장의 이곳저곳 모습들을 구경하며

한번 즐겨보실까요? ^^

 

 

 출처 : http://blog.daum.net/winner3949/11731020

posted by 해맑은목포

목포의 8경중에 하나...갓바위입니다..갓바위는 뭐어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계시겠죠?

정말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조각품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어요...저도 갓바위는

첨으로 보았는데요? ㅎㅎ 정말 희안하데요? 뭐 그렇게 생겼지? 하고 의문이 생겨요

이거 혹시 밤마다 목포사람들이 와서 조금씩 깍아놓고 간거 아닌게야?하고.ㅎㅎ

근데 이거 정말 자연이 만들어 목포라는 지역에 주신 커다란 선물 같았습니다...

자 그럼 갓바위라는거...어떻게 생겼는지 이렇게 생긴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자아 천천히 자판 쓸테니깐 까먹지 말고 잘 적어두세요? 알았죠?^^

갓!바!위! 요고이는 목포의 한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파도 해류등에 의해서 바위가

침식되는 현상과 암석이? 공기나 물등의 영향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볼수 있는것으로서

지질학적으로 관찰할만한 가치가 크다...라고 설명되어 있어요^^ 또한 이 갓바위는 사람이

힘을가해서 만들어낸것이 전혀 없고  오랜세월동안에 걸쳐서 자연이 만들어낸 조각품이고

타포니[풍화혈]작용으로 인하여 만들어진 바위입니다...알았죠오? 이 갓바위는 입암반조

[저녁노을 물든 갓바위의 풍경]라 하여 목포에서 꼭...보아야할 8경중에 들어갑니다.

목포 여행을 하며 안보면 서운해할...명소라는거...여러분들도 잘 기억했다가 가보세요?

이 갓바위는 2009년 4월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곳이며 자연 문화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500호로 지정되었죠..그 모습도 참 아름답기도 하고

신비스럽기도 한데요? 근데 왜 이거 석이가 보면 군인철모를 쓰고있는 사람의 모습으로

보이는지...거 차암...희안해요 ? ㅎㅎ 목포8경중의 하나 갓바위 아직 못보신분들?

저 살짝 따라와 보세요 석이가 오늘 갓바위의 이쁘고 귀여운모습...보여드립니다^^

 

 

 

 

 

 

 

 

 

갓바위를 보기위해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입구에 갓바위라고 알려주는 도팍이 서있구요...

들어가는길은 데크로 이쁘게 만들어놓아서 이곳을 찾는이들이

쉽게 갓바위로 갈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놓았어요...

데크길 참 좋더라아^^

 

 

 

 

 

 

 

 

 

 

 

저 위에서 갓바위가 입암반조 라고 설명해 드렸었죠오?

그에 대한 설명이...바로 요기..에 있으니 천천히 읽어보시면 이해를 하실테고요^^

 

 

 

 

 

데크길을 따라 들어가니 이렇게 바위들의 모습이 변형된것이 보이는데요?

이거 사람이 이렇게 만들어서 조각을 하라고 해도 만들기 힘들꺼에요

이런 작품은 아무래도 자연만이 만들수 있는 최고의 걸작품이 아닐까?생각합니다

 

 

 

 

 

이 바위의 모습도 역시 갓바위의 모습과 같은거겠죠? 아니 같은 자연의 작품이라고할까?

석이가 붙여준  이름은 하마의 입..이라고 설명해 드릴꺼에요...

가운데가 하마의 입 모양이에요..겉모습도 천천히 살펴보시면

하마가 입벌리고 있는 모양과 흡사한것 같습니다....어때요? 내말이 맞지?맞지?

이거 무조건 맞다고 해부려야 해요 잉? 왜에? 내가 글쓰고 내가 그렇게 생각을 했으니깐.ㅋㄷㅋㄷ

 

 

 

 

 

자아 어떠셈? 갓바위의 모습을 앞에서 아닌 옆에서 잡아보았어요?

앞에것은 뚱보사람이 오도방 헬멧을 쓰고있는 모습이에요

오보방 핼멧..쓰고있는거 옆에서 보면 정말 이렇게 보이거든요?ㅋㅋ

그리고 저 뒤에 바위가 참 멋지게 생겼잖아요?

내가 보기엔 저 뒤에 보이는 바위는 사람이 군용철모를 쓰꼬있는 모습...

뭐 그렇게 안보영요? 난 그렇게 보이는데 말이다...안그래요?^^

 

 

 

 

 

 날씨가 화창해서 그랬을까? 갓바위를 찾아오신분들이 참 많습니다.

뭐 아무래도 목포에 여행오시는분들은 갓바위는 한번은 꼭...보고 가신다고 하니

갓바위 인기 참 좋은가봐요?

 

 

 

 

 

요로케...좀 멀리서 보니 뭔가 그림이 하나 나오는것 같기도 하고

뭔가 떠오르는데...딱하니 말하기가 어렵네

암튼 맨 오른쪽엔 얼굴중에 코가 뾰족하게 나온것 같기도 하고...그쵸?

 

 

 

 

 

 요기서 보니 딱...왼쪽에 바위는 후두티 뒤집어 쓰고있는 사람같기도 하고~~

오른쪽에 바위는 .....아무리 봐도 철모쓰고있는 군인모습인데에...흐음...ㅡ,.ㅡ

 

 

 

 

 

갓바위에 얽힌 전설...참 여러가지고 있기도 하네요? 

재밌는 갓바위에대한 전설의 이야기 입니다^^

 

 

 

 

 

 

 

 

 

 

 

 

 갓바위 구경 잘 하고 오셨나요? ^^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선물...

여러분들? 목포에 여행가시면 꼭...잊지말고 갓바위에 한번 가보세요?

이쁜 데크길을  따라서 가다보면 이쁜 갓바위의 여러가지 모습이 보인답니다...

내가 생각하는것하고 여러분이 생각하는것하고 그 모습이 달라보일수 있거든요?

갓바위에 가셔서...여러분들의 눈에 보이는 갓바위의 모습을 이야기 해주세요^^

 

 

 출처 : http://blog.daum.net/winner3949/11731022

posted by 해맑은목포

목포는 항구다~~목포!!!목포에는 참으로 아름다운 맛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음에 다시 거론하겠지만 목포에 가서 꼭...먹어야할 음식들이 몇가지 있죠?

음...석이는 그중에서 강력하게 이 낙지 호롱이를 드시고 오셔야 할것이라고 추천해드려요

낙지 호롱이...정말 생소한 이름으로 저에게는 느껴졌는데요? 뭐 목포하면?

삼발낙지...ㅋㅋ 다 아시죠? 저 옛날에는 삼발낙지 하면 얘는 낙지가 발이 세개인가?

그래서 그렇게 부르는건가? 했었어요^^...여행을 하고 저녁에 숙소에 들어가서 늦은시간

이 되었어요...그런데 왠지 밤이 되니 살살 뭔가 씹고싶다는 느낌에 함께간 일행들과

뭐를 먹어볼까?하다가 앗? 낙지 호롱이? 하고 만장일치를 보았습니다...

시내쪽에 잡은 숙소...목포라는곳중에서도 번화가이니 아무데나 가면 낙지 호롱이를

맛볼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했었는데...뜨아악? 그게 아니었네요? 목포시내에는 이

낙지 호롱이를 하는곳이 많지 않더라는...결국엔 목포의 거리를 헤매이다가 길가는

한 가족분들께 물어봐서 북항이라는곳에 가게 되었는데요? 마침 그분이 알고계시는

횟집이 있어서 문닫지 마시라고 전화를 걸어놓고 택시를 타고 부랴부랴 움직였습니다

목포의 한 회센터에있는 율석수산...이라는곳에 가게 되었구요...오잉? 다행스럽게도

그 율석수산이라는곳...예전에도 어떤 맛집 블로거들에게 알려졌었다는데...

뭐 눈으로 확인안했으니 모르겠구요^^...그곳에 가서 낙지 호롱이를 먹게 되었는데

그 사장님 센스도 있으시고 써비스도 잘 해주셔서...맛있는 야식을 낙지호롱이로

잘 먹고 왔습니다...목포에서  여행하면서  꼭...한번은 드셔보시라고 이 멋진 석이가

추천해 드리는 목포의 유명한 낙지호롱이...여러분들도 한번 드셔보시고 싶죠? ^^

 

 

이녀석이 바로 시내에서 꼭!!먹어봐야 하겠다는 신념으로 목포의 시내에 있는

숙소에서 7천원의 택시비를 투자하고 달려간 북항의 회센터에서 먹어본

낙지 호롱이의 모습이네요...아직은 계속 준비중...뚜뚜뚜뚜...

회는 잘 먹지못하나 낙지는 참 좋아라 하는석이~~ㅋㅋ

낙지야아~~반갑다아~~쪼금만 기다려 주겠니?

너를 내가 아주 맛있게 나의 입속으로 흡입해줄꼬야아앙ㅇㅇㅋㄷㅋㄷ

 

 

 

 

 

이곳이 바로 우리 일행이 힘들게 찾아가게된...

은빛바다 회 센터에 위치하는 율석수산...이라고 하는데요...

늦은시간 문을 닫으려고 하셨는지...미리 전화하고 안갔으면 헛걸음 할뻔했어요^^

 

 

 

 

 

요녀석들이 오늘 우리가 흡입해 줘야할 녀석들인데...

아이고..야들아 참 반갑구먼? 너희들을 다 흡입해 버리고 싶지만...

이 엉아의 뱃속에서 다 받아들이기는 어려울것 같고...

니덜중 맛나게 생긴넘들을 골라서 아구작..아구작 흡입해줄께...이히히히..쪼아앙ㅇㅇㅇ

 

 

 

 

 

낙지 호롱이 이렇게 만듭니다...낙지 대가리에 나무젓가락 콱? 꼽아버리고

돌돌돌돌~~~또 돌돌돌돌 빠짝 말아서...만드는거에용...

 

 

 

 

 

요렇게 만들어지는 낙지호롱이...흐흐흐...이제 이녀석들에게 고추장으로

맛있게 양념된 장을 입혀주고 살짜기 맛있게 구워주는거죠...

낙지호롱이 만드는건 하나도~~어렵지 않아요~~그쵸?

낙지하고 나무젓가락만 있으면 맛있게 만들수 있답니다^^

 

 

 

 

 

낙지 호롱이를 시키고 고것만 먹으면 왠지 심심할것 같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아!!!그럼 어떻게 해야하지?

어떻하긴...뭘 더 먹어야지..ㅋㄷㅋㄷ...그래서 선택한 음식이

탕탕이?고골 시켜보았어요...탕탕이라..과연 무얼까요?^^

어휴...이녀석 참 건강하게도 생기셨네요? 아주 커요?커...좋아요오?

아 미치겠다 나 또 입맛댕겨 막 주딩이에 침칠하는중..ㅠㅠ

생각나아~~생각나아~~그날의 이 낙지들이...마구마구 생각나...으악!!!

 

 

 

 

 

사장님께서 낙지 탕탕이를  만드시기전에 그 크기를 직접 볼수있게 보여주시네요

요놈들...참 싸이즈 보통아니게 크구나아? 좋다아야~~~

 

 

 

 

 

요게 뭐래요? 우리 흔히 횟집에서 먹는 산낙지잖어? 그치이?

아핫? 목포에서는 이걸 탕탕이라고 부르나봐요? ㅎㅎ

우린 역시 서울 촌놈이었단 말인가? ㅡ.ㅡ

탕탕이라고 해서 뭔가 특별한 음식을 바라고 기다렸는데...이거였군?

그래도 아까 그녀석 싸이즈로 봐서는 작지않은데...이거 디따 비싼거 아니셩?혹? ㅡ,.ㅡ

 

 

 

 

 

요고...비쥬얼은 어떠세요? 괜찮아 보입니까? 이녀석들은 우리가 골랐던

낙지호롱이 보다 약 60%정도의 크기밖에 안되는데요

이 낙지들은 중국산으로 만들은 낙지호롱이라고 말씀해 주시네요?

이것도 한번 먹어보고 우리의 목포갯벌에서 잡아온 국산낙지를 한번 먹어보라고

써비스로 주신거에요...이왕 먹으려면 중국산과 한국산을 확실하게

먹어보시고 느껴 보시라고...오웅? 이 싸좡뉨...장사 할줄 아시네요?ㅎㅎ

 

 

 

 

 

이건 어떠세요? 비쥬얼이? 먼저번 중국산하고 딱 보시기에도

크기가 차이나고 비쥬얼이 좀 달라보이지 않으시는지...

 

 

 

 

 

낙지호롱이 이렇게 양념해서 살짝 구워서 먹고요

다른 방법으로는 살짝 익힌뒤 낙지에 살짝 참기름을 바른듯...

고소한 냄새에 깨소금 팍팍 ~~해서 먹어주믄 되는거에요..

 

 

 

 

 

으흐흐흐...이거바라!!!이거바라!!!

어띠야? 이거 딱 보니 입속에 침 좀 고 입 니 까 아? 안고여요?ㅎㅎ

 

 

 

 

 

제 손과 비교해서 비교샷 한번 날려보도록 하것습니다...

석이손이 보통남자들 보다는 쬐끔 더 싸이즈가 나온다고 하던데

석이의 손목아지까지 따악...나오는것이 결코 작은 싸이즈가 아니라는것!!!

 

 

 

 

 

요곤 양념된 낙지호롱이 인데요? 어떠세요? 으흐흐...

석이..양념된것과 안된것 두가지를 다 먹어보았는데요

이왕이면 낙지 호롱이를 먹으려면 양념된것을 먹는것이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양념 안된것은 그냥 쌈발낙지 먹는 느낌이었구요...

양념된녀석은 고소하고 양념의 맛도 잘...베어들어 맛이 좋더라구요^^

 

 

 

 

 

이렇게 우리들은 북항의 율석식당에서 맛있게 낙지호롱이와

탕탕이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낙지호롱이 .... 싯가 계산하나 저희들 갔을때는 평소보다 가격이

쬐끔 올라서 한마리당 4천원 하더라구요...그리고 추가로 먹었던

탕탕이는 7천원 받습니다...사장님께서 가격 말씀해 주실때

요즘에 좀 덜잡혀서 단가가 올라갔다는 이야길 듣고..우잉? 이거

가격 꽤 높은거 아니야? 하고 생각했었는데...좀 올라서 4천원에

탕탕이로 먹은녀석이 7천원이라니...으아아아????이거 어떻게~어떻게~~완전 따봉이얌~~ㅋㄷㅋㄷ

 

목포 여행을 하며 야밤에 간식으로 먹어본 낙지호롱이와

목포에서 부르는 탕탕이라는거...정말 맛있게 잘 먹었구요

꼭...저희가 먹었던 율석수산만 아니더라도....그곳에가면

횟집들이 수없이 많이 있구요...가격은 거의 비슷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들...목포에 여행가시면요...꼭...한번쯤은....

이 낙지호롱이와 탕탕이...드셔보세요^^ 괜찮으실거에요^^

 

 

 

 

목포북항 은빛바다 회타운  율석수산

전 화 / 061  245  6363

주소 / 목포시 죽교동 620-53번지

 

 

 출처 : http://blog.daum.net/winner3949/11731023

posted by 해맑은목포

목포에 가니 참~~먹을것들이 많이 있더군요~~지난주에 목포를 여행하고 와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린 음식들...혹시 기억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모르시면 한번 확인해 보시길^^

석이의 블로그 중에서 목포맛집....검색해 보심 두가지 나올겁니다^^ 확인해 보시구요...

이제 목포....목포는 항구다~~라고 우리가 항상 말하는 그곳...다른음식점을 소개해해요

목포...그곳에가서 먹어봐야 할 5가지 음식이 뭔지 아시는지요? ^^아시는분들이

많을것입니다...모르시면 인터넷 검색해봐...라고 말하고 싶지만 오늘 석이가 여러분들께

알려드릴께요^^ 목포에가서 꼭...먹어봐야 할 음식 5가지...[민어][갈치][꽃게][낙지][홍어]

이렇게 5가지 입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어떤거 소개해 드렸죠? 첫날 갈치찜.두번째 낙지..

소개해 드렸죠? 오늘은 여러분들께 목포의 5미중에 하나인 민어...소개해 드리려고요^^

회를 잘 먹지 못하는 석이..그러나 아예 못먹는건 아니구요 잘 안즐기는거죠..그런데

이곳 목포의 허사도횟집에서 먹어본 민어회...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참 일품이었습니다.

회를 즐기는 사람들이 말하는 입에서 녹는다!!녹아!!그말을 왜 하는지 알것 같았어요...

정말 너무 부드러운 회 한점이 입에 들어가는 순간 씹는 느낌이 부드럽고 입에서

녹아내린다는 말이 맞는것 같더라구요...깔끔한 식단에 함께한 민어회...그리고 탕탕이...

또 함께 나오는것이 보리굴비였구요...목포에서 먹을수 있는 맛있는 음식중의 하나...

부드러운 민어회와 함께한 식사...그 밥상 여러분들이 함께 하실까요?^^

 

 

 

입에서 살살 녹아들어가는 민어회...

이쁘게 담겨져 나오네요...좋아요오...

고기도 두툼하니...왠 인절미?

 

 

 

 

 

목포의 허사도 회집입니다...

자연산 활어...양식 모두 하고 있습니다...

 

 

 

 

 

자아 먼저 나오기 시작하는 반찬들...요고 전이 참 맛있더라구요

석이가 좋아하는것들이 이런거에요.ㅋㅋ

 

 

 

 

 

뼈를 튼튼하게...멸치...칼슘이 많이 함유되어있는

바다의 영양덩어리...아주 작은 고기죠^^

근데 멸치도 회로 먹나?ㅡ.,ㅡ

 

 

 

 

 

 

 

 

 

 

 

목포에 가니 이 김치가 참 맛있더라구요

어디를 가도 김치맛이 참 좋습니다...

 

 

 

 

 

 

 

 

 

 

 

지금 막...바로해서 주는듯한 싱싱한 겉절이...

겉절이 맛..정말 쩐다 쩔어...이거 대박...

아삭아삭하는 소리와 함께 싱싱하고 양념 잘 되어있는 이 겉절이 인기!!

 

 

 

 

 

 

 

 

 

 

 

와웅...이거봐요 음식들이 다 나온 풀샷인데요 어때요?먹음직 스럽죠?

원래 20.000원짜리 음식인데요...우리일행은 탕탕이를 추가했습니다

탕탕이 5천원짜리...그래서 총 25.000원짜리 밥상이 되었네요...

이정도 가격...어떠세요? 나쁘지 않죠?

 

 

 

 

 

주방앞쪽에 공간도 깔끔하니 좋습니다...

저짝에 안에서 주방장님들 음식 준비 하시느라고 정신 없으시네요^^

 

 

 

 

 

목포에 가면 꼭...먹어봐야 한다는 목포5미중의 하나...민어회...

이곳에서 이렇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러분들? 목포에 가시면...민어회...꼭...드셔보세요?

정말 입안에서 녹는다는말...머리속에서 맴맨 하실겁니다^^

 

 

 

 

허사도회전문점

전 화 / 061  285  4888

주 소 / 목포시 옥암동 1098-3번지 



출처 : http://blog.daum.net/winner3949/11731027

posted by 해맑은목포

바다에서 일을 한다는것은 정말 쉬운일이 아닐것입니다...항상 좋은 바다는 아닐수도~~

거친 바다와 싸워야 하고~~그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사람들~~그들이 바로

바다에서 고기를 잡고 그 고기를 판매하며 생을 이루어야 하는 어부들이 아닌가합니다.

목포에서 여행후 남는 시간을 이용해서 목포의 항구에서 사진을 담고 다니던중

한척의 배가 부둣가로 들어오고 잠시동안 넋을 잃고 그 배에서 잡은 고기들을

꺼내올리는 어부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온몸에서는 생선의 비린내가 진동했고

깨끗하지 않은 옷을 입고 있었지만 그 배를 타고 오셨던 한 아저씨의 아름다운

웃음을 짓는 얼굴은 너무나도 편안하고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일하시는도중 잠깐잠깐 물어보니 이번에 출항을 하셔서 비록 커다란 배는 아니었지만

만선을 하시고 오셨다고 말씀하시면서 바닷물에 비친 해에 검게 그을린 얼굴로

멋적은 웃음을 지어 보이십니다...그 순간 그 어부의 웃음이야말로 세상에서

참으로 값어치있고 아름다운 웃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내 일하시면서도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볼수가 있었는데...하나도 힘들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이렇게 매일 만선을 할수 있다면...상관없다고 하시네요....

넓은바다...항상 바다로 나가면 고기를 많이 잡는것은 아니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예 저장고의 절반도 못잡고 돌아올때도 많다고 하시는데...쓴웃음이...

이날 어부아저씨의 웃음을 보며...항상 만선하시고 사고없이 오랫동안 고기잡이를

하실수 있었으면...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포의 항구에서 보았던 어부아저씨의 웃음...

완전한 활짝웃음은 아니었지만 만선의 기쁨을

낯선곳에서 찾아온 여행객들에게도 자랑아닌 자랑하시듯

말씀하시며 웃음을 보여주시네요^^ 아저씨 멋지십니다아...

 

 

 

 

 

 

 

 

 

 

 

저 배 아래에 보니 저장고가 상당히 넓더라구요?

저리 클줄은 몰랐는데...어우...제법 크더라구요...

한분이 들어가셔서 한참을  위로 올려주십니다...

 

 

 

 

 

올리고~~올리고~~또 올리고~~계속 올리십니다~

저기에 싱싱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얼음까지 잔뜩 올려놓으셨던데

어유...얼마나 무거울까요오? 그래도 이분들

힘들단 소리 절대 안합니다^^...왜? 만선했잖아요오...

 

 

 

 

 

두분이 잠시 알아듣지도 못할 이야기를 나누고 계십니다...

어판장 어쩌고 저쩌고...ㅎㅎ 뭔소린지 모르겠음...

그리고 그 옆에 계신 사모님 이야길 들었는데 5월즈음에 이곳에 오면

더 좋은 고기들이 많이 잡힌다고 하네요...지금은 아직 물이 찬곳이 많아서

만선하기 힘들데요...그때 오시지...하십니다 더 멋진 사진을 찍을수 있다고^^

 

 

 

 

 

잠시 이야길 나누시고 또다시 힘들게 생선을 차에다가 올려놓으시네요

좀전에 웃으시던 모습과는 사뭇다른^^

아마도 저거 수없이 올리시면...당연 그럴수밖에 없겠죠..

아저씨...그래도 만선 하셨잖아요 웃으세요 웃으세요^^

 

 

 

 

 

 

 

 

 

 

 

요기까지 차에 계속해서 잡은 고기를 끌어올리시는

어부아저씨들의 모습을 보았어요 그 후론...떠날 시간이 되서

다 못보고 왔습니다...힘들게 힘들게 다 차에 올리시고

구판장인가 공판장인가 거기로 가셨겠죠?

 

 

 

 

 

이 어부 아저씨들에게 무엇보다 더 중요한것은 이 고기가 아닐까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만선의 기쁜마음을 누리실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 보았던 목포의 항구에서 본 아저씨의 기쁨의 웃음이...

당분간은 머릿속에서 남아있을듯 하네요^^

 

아 ? 그리고 이런 배들이 들어오는 시간에 잘 맞춰서 항구에 오시면

몇마리 정도는 횟감을 그냥 싸게 사실수 있다고 하네요...

어짜피 횟집이나 그런곳에서 먹으렴 좀 되니깐 그냥 여기서 바로 구매하셔서

회를 떠서 드실수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괜찮으실듯합니다...

5월에는 아주 맛있고 좋은 고기들이 많이 올라온다고 해요...

기억해 두셔도...나쁘지 않을것 같죠? ^^



출처 : http://blog.daum.net/winner3949/11731029

 

posted by 해맑은목포

춤추는 분수...요즘에 어디 지역에 가면 커다란 호수에서...또는 댐이 있는곳에서...

흔히 볼수있는 풍경이죠? 노래가 막~흘러나와~~그리고 분수가 마악~~아름다운 불빛과 함께

춤을 추고...연인들은 그 풍경이 보이는 계단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손을잡고...

아니면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또는 남녀간에 허리춤을 껴안고...자기야 사랑해..응..나두..

뭐 이런거????다 이런거 아니겠어요??그러나아????지금까지 있던 호수등지에서 나오는

춤추는 분수와는 뭔가 다른것이 있습니다...이게 바다에서 나오네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조금뒤에 다시 설명해 드리기로 하고 일단 그 분수의 제원부터 알려드립니다.

목포춤추는 바다분수^^ 목포 평화광장 앞 바다에 위치하고 있구요...수반길이 150m 정도

높이 13.5m 분수의 최대 분사높이는 약 70m 우와아? 목포항을 형상화시킨 부채꼴 모양의

후면 노즐 배치...삼학도를 상징한 3개의 원형 노즐...항구도시 목포를 상징하는 상부의

조형물이 그 멋스러움을 자랑한다...그냥 음악이 나오고 춤추는 분수...이제까지와의

분수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바다에서 펼쳐지는 분수쇼를 여러분들은 즐기실수 있다

또...이곳은 특별하게 도심속의 해변공원 평화광장에서 잔잔함을 느낄수 있는 바다 위

워터스크린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사랑의 세레나데도 함께 볼수 있다는것이 좋은것 같다

누가 ? 세레나데를 한다고? 바로 우리가 그 주인이 될수 있다는것...

이 춤추는 바다분수는 인터넷 홈페이지 http://seafountain.mokpo.go.kr 를 통해서 접수된

나의 신청곡과 사연을 이벤트로 선정하여 영상과 함께 음악분수쇼를 연출해준다는거...

좀 특별하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애인에게 아름다운 분수쇼를 통해서 사랑고백~꺄아악!!!

여러분들도 한번 그 쇼를 즐겨보시지 않으시겠어요? 목포의 춤추는 바다분수입니다^^

 

 

 

금강추월이라고 하여 목포의 8경에 들어가는 모습이네요...

잔잔한 바다에 비춰지는 아름다운 달의 모습...

그 아래서 펼쳐지는 바다분수의 모습 뭐 이건..거의 예술이라고 볼수있네요?^^

 

 

 

 

 

이 분수쇼는 하루 2회...주말엔 3회 펼쳐지게 됩니다...

1회에 공연하는 시간은 약20여분 정도..그러니 시간 잘 보시고 맞추어서

분수쇼를 보러 가셔야 할듯해요...봄.가을과 하절기  가동하는 시간이 조금 다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하시구요?   http://seafountain.mokpo.go.kr

 

 

 

 

 

분수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음악이 경쾌하게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목포시에서는 이 춤추는 바다분수를 21세기 문화관광시대에 발 맞추어

세계적인 바다분수를 만들어감으로서 이 춤추는 바다분수는

목포 해양관광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역시 분수같은것은 사진을 잘 찍어야 할것 같다는...

삼각대를 놓고도 이렇게밖에..ㅎㅎ 어렵네요

그 아름다운 모습을 생생하게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었는데 말이에요.ㅠㅠ

 

 

 

 

 

빨간색을 좋아라 하는 석이...갑자기 시뻘건 분수가 솟구치질래

잽싸게 셔터를 눌렀는데...

쩝...역시 분수 사진은 어렵습니다.ㅋㄷㅋㄷ

 

 

 

 

 

그래도 이렇게 보면 이뻐 보이지 않을까요?

이런 아름다운 바다에서 올라오는 분수쇼..어디서 보실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나의 연인과 이런 아름다운 분수를 보는거

정말 좋지 않을까요? 그렇죠오 ?

 

 

 

 

 

 

 

 

 

 

 

이렇게 아름다운 분수쇼를 보면서 뻗어 올라오는 워터스크린과 영상공연...

자아 여러분들도 이곳에 가셔서 사랑하는 연인에게 프러포즈 해보세요?

이거 완전 꼴까닥 하고 넘어온다는 이야기지이?ㅋㅋ

 

 

 

 

 

 

 

 

 

 

 

 

 

 

 

 

 

 

 

 

 

 

 

이렇게 분수와 함께하는 레이져쇼...도 이곳에서 펼쳐집니다...

레이져와 분수와의 만남...너무나 멋지기만 하죠

 

 

 

 

 

 

 

 

 

 

 

잔잔한 바닷물에 비추어지는 불빛들의 모습이 너무 이쁘기만 합니다...

이 바다에 비춰지는 달빛을 담아보려고 했으나...실패하고..ㅎㅎ

 

 

 

 

 

  분수쇼가 모두 끝나고 잠시 이곳을 구경하던 사람들이 있던 자리를 담아보았어요

저...멀리 한 연인이 자리를 뜨지 못하고 계속 그 자리에 앉아서

바다의 아름다운 분수쇼를 그리워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거 내가 말 막 만들어낸다.ㅋㄷㅋㄷ 욱껴아주...

 

 

목포의 잔잔한 바다 평화광장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바다분수쇼...

목포여행을 하실때 여러분들도 한번 가셔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인터넷으로 예약이 된다고 했죠? 또 이곳 바다분수 통제실 1층에 마련되어있는

수거함이 있는데 그곳에 간단하게 신청인 주소.연락처.이메일주소.신청곡등을

적어서 넣어주셔도 뽑히신 분들께 그 음악들과 사연등을 읽어주며

좋은시간을 보내실수 있도록 해줍니다^^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공연시간이나 다른 사연을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참고 하시라구요^^

목포 춤추는바다분수 홈페이지    http://seafountain.mokpo.go.kr

 

 목포춤추는바다분수

전 화 / 061 270 8580~1

주  소 / 전남 목포시 평화로 64(상동)[목포춤추는바다분수]

★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으로 인해 가동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출처 : http://blog.daum.net/winner3949/11731028

posted by 해맑은목포

목포의 5미 그 외에도 목포에서 먹을만한곳이 어디가 있을까? ^^

우리들의 영원한 뽀빠이 아저씨...이상용 아저씨도...그리고 목포를 찾은 다른

유명한 연예인들도 극찬한  목포의 작은 청국장을 만드는 음식점 입니다.

너무나도 구수한 청국장에...간장게장...그리고 식사뒤에 나오는 꼬소한 숭륭이 정말

맛있는집 입니다...모든사람들이 청국장을 먹어보고 엄지손가락 바짝 들어올린

목포의 아담하고 소박한 청국장집 우리의 음식 청국장을 너무나도 맛있게 하네요.

벽면 한쪽 전체에 이곳을 찾아온 사람들이 극찬의 낙서를 하고간 목포의 대박 청국장집

여러분들도 한번 꼭...드셔보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곳의 벽면 한쪽에 그리고 다른곳에도 빈공간에는 모든 사람들이 와서

이 음식을 먹어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데

과연 이 청국장의 맛의 정체는 무엇이느뇽? 거참 대단하도다...

 

 

 

 

한일 탕 전문점이라고 써져있는데...이곳의 주메뉴는 아마도 청국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물론 다른 생태탕이나 메뉴들이 맛없다는것은 절대 아니지만

이집의 청국장맛은...정말 최고의 맛을 내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반찬은 약 10여가지 남짓...그리고 청국장이 나온다.

어쩌면 일반 동네의 음식점 느낌이 난다...

일반 가정집을 방 두개를 이용하여 음식점을 꾸민 느낌...

 

 

 

반찬...짭짤한맛이 전혀없는 젓갈...차후 말씀드리겠지만

이곳 목포에 젓갈은 아마도 최고의 맛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든데

글을 읽는분들중 젓갈..하면 강경젓갈이 생각나는분들이 있겠지만

그건 아마도 잘못된 생각일것^^ 그 이유는 차후 설명해 드리겠어요^^

 

 

 

 

고추 장아찌도 새콤한맛과 함께 이쁜맛? 을 만들어냈다

매우면서도 자꾸 손이가는 그맛...으~~~온모에 전기가 찌리리릿...

 

 

 

 

오늘 식사의 메인메뉴인 청국장이다...

언듯봐서는 청국장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이 바닥에는 깜...짝 놀랄만큼 청국장이 깔려있다는거.으흐흐..

아나...여기 또 가고싶어진다 포스팅하면서 눈웃음에

입가에 머문 즐거움...여러분들은 이 모습을 이해하실수 있을지..ㅋㅋ

 

 

 

 

간장게장이 나왔는데 야덜은 참 작다...얼마나 작은지 아주

앙증맞게 쬐끄만한것들이 맛은 참 일품일세...꺼이꺼이...

 

 

 

 

 

 

 

 

 

 

또한 이곳에서 빼놓을수 없는 반찬중에 하나가 바로

이 묵은지 김치인데 김치가 정말 시원스럽고 맛이 좋았다

 

 

 

 

쨔아안...ㅎㅎ 아까 그 청국장...바닥을 한번 긁어서 올려보니 이렇게

청국장이 많이 깔려져있다...몇점정도 들어간 생선의 맛도

이 고소한 청국장의 맛과 어우러져 고소하다~~아니다 꼬..솝다.ㅋㄷㅋㄷ

 

 

 

 

위에서 보여드린 앙증맞은 간장게장의 크기...엄저손가락 하고

비교해봐도 작다는것을 알수 있듯..

그래도 절대 낙심하지 않고 한젓가락 밥을 떠서

요 작은 게딱지에 밥을 비벼먹는 석이...차암...대단하다 석이.ㅋ

 

 

 

 

식사를 다 할때즈음 이렇게 누룽지가 듬뿍 들어간 숭륭이 나오는데

숭륭의 맛은...여러분들께 더 설명해 드리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그 고소함...아시죠?^^

 

 

 

 

뽀빠이 이상용 아저씨도 왔다 가셨네요?

밥이 절로 먹히는곳 이랍니다...ㅎㅎ

그말이 맞는것 같아요 ...석이도 밥을 얼마나 먹었던지...ㅎㅎ

저도 모르게 밥을 계속해서 떠먹고 있더라구요^^

 

 

 

 

고소한 청국장에 꾸미지 않은 순수한 청국장의 맛...

어떠세요? 목포에 오시면 목포의 5미...빼놓고도

이런 정도의 청국장 한그릇 해보고 가시는것이?

목포 시내에서도 멀지않은곳에 있기에 찾기 쉽고

무엇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극찬한 음식...

그런 음식이 맛있는 음식이 아닐런지...석이는 이런곳을

간단히 소개만 했을뿐이고...나머지 판단은 여러분들이

직접 가셔서 드셔보시고 하는거죠?^^

일단 이곳 청국장 먹어보면...칭찬을 절대 아끼지 않을거에요.

목포에 가셔서 꼭..드셔야 할 음식중의 하나...한일생태전문점의 청국장 이었습니다^^



석이의 소박한 여행일기 : http://blog.daum.net/winner3949/11731032

posted by 해맑은목포

목포는 항구다~~이노래는 내가 태어나기도 한참...더 한참전에 나온 노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0대인 나에게도 아름다운 노래로 다가온 목포는 항구다...

목포가 낳은 명가수 이난영씨의 공원이 목포의 한 장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이 노래...폭포에 여행을 하게되면 낮이나 밤이나

쉴새없이 어디에선가 흘러나오는 노래가락이다...목~~포~오~는~항~구우다아~

너무나도 구수한 노래가락...우리세대들은 잘 알기 힘든 이노래 ...

1942년도에 발표된 노래임에도 우리들은 이 노래를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이 난영 공원에 있는 아름다운 나무 밑에는 이난영씨가 수목장을 하였기에

이난영 나무라는 이름과 함께 그곳에 잠들어계신다...그렇도록 이난영씨가

유명하기에 목포시에서는 그분의 업적을 기리고저 이난영 공원을 조성하였고

그 공원에서는 하루종일 목포는 항구다..라는 노래가 흘러나오고있다

 

 

 

 

 

 

 

이난영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

난영공원이라는 표지판이 세워져있다

 

 

 

 

 

입구 한적한 길을 따라 올라가자

가수 이난영 공원이라고 적혀있는 도팍이 보인다

 

 

 

 

 

이 공원에 가면 언제라도 이난영의 노래를 들을수 있도록

스피커도 만들어놓고 오는 사람들에게 써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난영의 수목장 입구에는 목포의 눈물....이라고

도팍에 이쁘게 새겨져 있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이난영 공원의 한쪽 모습이네요...

소나무숲도 보이고...아마도 이곳에가면

한가롭게 푸른숲에서 시간을 보내실수 있을것입니다

 

 

 

 

 

따뜻한 날씨에 목련꽃이 이쁘게 피었네요...

이난영의 공원에도 봄은 왔습니다.

 

 

 

 

 

 

 

 

 

 

 

목련도 활짝...개나리도 활짝...

이쁘죠오?

 

 

 

 

 

 

 

 

 

 

 

이난영공원의 입구쪽에는 한참 무엇인가를 만들며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목포의 영원한 가수 이난영의 노래는 이곳 목포시 어디를 가더라도

끝없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리 넓고 좋은...눈에 띄는곳은 아니지만

이난영공원...한번쯤을 들려 그 수목장의 모습을 보시는것도^^...

 

 

 

석이의 소박한 여행일기 : http://blog.daum.net/winner3949/11731031

posted by 해맑은목포

창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요트들의 모습... 크지않은 작은 건물의 2층에 마련되어 있는

아름다운 카페를 소개해 드립니다...실내의 분위기는 심플하게 만들어져 있구요

무엇보다 더 아름다운것은 창가쪽에서 바다를 바라보게 되면 아름다운 항구속에

정박되어있는 멋진 요트들이 보입니다...정말 분위기 있는 카페라고 소개해 드리고싶은^^

목포의 유명한 요트스쿨이 있는 목포요트 마리나...앞으로 요트를 좋아하시고

수상레저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곳 목포에 있는 요트마리나를 꼭!!기억해

두셔야 할것같구요...오늘 소개해 드릴곳은 이곳에 있는 카페입니다...목포의 아름다운

요트가 있는곳...아름다운 바다가  있는곳...또 그곳을 커피 한잔과 함께 즐길수 있는곳

함께 가보실까요? 여기 보고 분위기 좋다고 커피마시러 목포까지 가면 안되는거야?

 

 

 목포에 위치하는 요트 마리나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는

카페입니다..2층에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바깥의 경치를

훤~~하게 볼수있구요 실내인테리어도 단순한듯 하면서

참 깔끔하고 좋았어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천정의 모습입니다...

마치 바다에 물결이 치는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었는데

아무래도 이곳이 요트와 관련된 곳 이라서 그런 느낌을 받았을까요?

 

 

 

 

 

 

 

 

 

 

 

 벽면의 사진들까지..요트와...그리고 바다와 관련된 사진들이에요

그러나 최근의 사진들이 아닌 오래전의 모습들입니다.

이런 사진은 참 구하기도 쉽지않고 보기 드문 사진들중에 하나라죠?

 

 

 

 

 

 

 

 

 

 

 

 

 

 

 

 

 

 2층의 카페...바깥으로 나와서 보니 저렇게 목포의

바닷가 항구의 모습이 떠억 하니 보이네요...

커피마시는데 분위기 좀 살아날것 같지 않을까요? ^^

 

 

 

 

 

 

 

 

 

 

 

 함께간 일행들이 모두 커피를 시켰어요...

일하시는분들 갑자기 정신이 없습니다...

한번에 그 많은 커피를 빼낼수 있을까? 물이 될까?

그러나 그 걱정은 잠시...석이가 순서 기다리는데 물떨어졌데요

그냥 송꾸락 빨고 나왔습니다.ㅠㅠ 줄을 잘 서야한다..줄을...

 

 

 

 

 

저 사진은 아마도 지금 이자리에서 바라본

앞에 보이는 항구의 모습일까요? 

흑백 사진이 인테리어에 아주 좋은 소품이 되버렸네요

 

 

 

 

 

 

 

 

 

 

 

 

이곳에 오시면 멋진 요트도 예약하여 타실수 있다고 하구요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카페이기에

커피한잔 맛있게 마실수 있을듯합니다...

 

목포 요트 마리나에 대해서 알고 싶으세요?

아래 홈피에 들어가 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아실수 있습니다

http://www.mp-yachtmarina.com


석이의 소박항 여행일기 : http://blog.daum.net/winner3949/11731075

posted by 해맑은목포

 

이난영님의 노래비가 있는 곳 ^^;;;

 

 

달성공원 개나리

^^;;;

 

 

이난영 노래비 ^^ 유달산 개나리축제 왔네요 ㅎㅎ복길이 할미 김수미선생님두 뵙고 ㅎㅎ 통합민주당박지원 후보님두 목포 유달산 축제에서 뵙네요 ㅎㅎ 아~~ 흣 ^^


쭈니나라 : http://blog.daum.net/munandcom/17435346

posted by 해맑은목포

2012년  4월 목포 유달산 개나리 축제를 다녀 왔네요 ^^ ;;;

 

너무나 힘들게 돌아와서....ㅜㅜ

 

이 글을 쓰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기억에 나는 첨밀밀..

 

벗님들...뿌나가 소개하는

 

바다 분수쇼~~^^;;;

 

감상해보세요~~~ㅎㅎㅎㅎ

 

사랑고백도 해보시구요..^^;;;;

 

월욜 새주 나른함 없세기 ^^

 

다들 피곤하시죠~~월욜병이겨내기..^^;;;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를 찾기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하루 전까지 홈페이지에 신청곡과 사연을 이벤트로 선정하여 영상공연과 함께 음악분수쇼를 연출하여준답니다.

이벤트..한방에...^^;;;행복해지는 기쁨누리기....

 http://seafountain.mokpo.go.kr/ 

 

 

 

 

 

쭈니나라 : http://blog.daum.net/munandcom/1743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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