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여행, 목포문예역사관

 

 

 

목포자연사박물관을  돌아보고 나오면 바로  문예역사관으로 연결됩니다.

목포문예역사관은 남농 허건화백이 기증한 1,800여점의 수석중 100여점은 교체 전시 되고 있는데

수석은 신비로운 형상의 모습이었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나와서 문예 역사관으로 가는길 시원한 다리가 있는데 공룡입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

몇번씩 그냥 왔다 갔다 하면서 공룡입의 크기를 보고갑니다.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연못 안에 있는 물고기에게 밥도 주면서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목포자연사박물관 입장권을 끊으면  한장으로 목포자연사박물관, 문예역사관 ,생활도자기박물관

입장이 가능합니다.

 

 

 

 

 

수석전시실, 남농 기증 수석 113점이 전시 되어있습니다.

 

 

 

 

 운림산방 4대 작품실에는 남농 선생님 기증 운림산방 작품 28점이 전시 되어있습니다.

 

 

 

 

오승우작품관 :오승우화백 기증 작품 51점 이 전시 되어있습니다.

 

 

 

 

목포의 소리, 무용을 통해서 전통을 더 알 수 있었고....

 

 

 

잘 몰랐던 목포의 문학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문예역사실에는 목포지역의 문학 무용,음악 등 100여점이 전시 되어있습니다.

 

 

 

 

 

 

목포하면 대중 가요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1930년대는 대중가요의 황금시대,레코드,축음기의 시대로 전국 6대 도시의 반열에 올라  전성시대를

열었던 목포는 "목포의 눈물 "과 엘레지의 여왕 이난영을 탄생 시켰습니다.

목포를 소재로 한 대중 가요는 "목포의 눈물" 이외에도 이미자의 "목포의 달밤 " 조용필의 "목포항"

정태춘의 "목포의 노래"가 있습니다.

 

 

예전의 목포 항구 사진

그 외에도 화폐전시실에는 김동섭 박사기증 화폐 4,000점 이 전시 되어있습니다.

 

 

 

 

문예역사관은 자연사박물관 한쪽 옆에 있지만 자세히 보면 목포를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문예역사관 앞에 서 있는 "목포개항백년"기념비

1897년 목포개항 후 개항 백년을 기리는  기념비로  백년이라는 시간의  길이를 자랑함이 아니라

앞으로의 새로운 자기 발견과 미래의 번영을 기원하는 기념비입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gardentrio?Redirect=Log&logNo=70136343948&from=postView

posted by 해맑은목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