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레저활동 하기에 최고의 조건을 갖춘 목포요트마리나에서 요트체험 했습니다 [목포여행]

 

 

뜨거운 태양아래 하얀 요트가 유유자적 떠 있는 이국적인 풍경을 달력에서나 보았었지요~

오랜시간이 흘렀는데도  아주 특별한 체험을 하였기에

목포 여행이 진하게 가슴에 남아 있나봅니다.

 

 

 

 

 

 

 목포시의 해양관광 중심도시 구축을 위한 5대권역(유달산권, 북항권, 고하도권, 삼학도권, 갓바위권)을 비롯해

목포해양국립박물관, 춤추는 바다분수(세계 최대 초대형 바다음악분수), 목포연안 및 국제여객선터미널,

목포종합수산시장, 목포북항회센터, 다도해해상공원, 해남화원관광단지 등

주변 관광지와 지리적으로 근접하며 국토의 서남권 해양레저관광 벨트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데,

목포시는 이곳을 2019년까지 단계적으로 600여척 이상의 선박 계류가 가능한

서남권 해양레저관광의 대표적인 관문으로 확대 발전시킬 계획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커피숖과 사무실, 교육장이 있는 곳으로

이곳에서 간단히 필요한 절차를 밟습니다.

 

 

 

 

2009년도 7월에 준공된 목포요트마리나는

대지 면적 15,545㎡ 규모로 목포의 관광명소인 유달산과 다도해의 시작을 알리는 고하도를 병품삼고

복원화사업으로 거듭난 삼학도와 개항 114년 역사의 목포내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요트아카데미에서는

해양레저활성화,  요트저변인구확대, 건전한 해양문화창출 및 수상레저기구전문조정인력의 양성을 위해

분야별 단계별로 이론과 실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상계류장에 요트가 계류해있는 밖의 풍경을 보며

커피숍에서 차한잔 하는 여유를 부려 보기도 합니다.

 

 

 

 

 

일행이 승선할 요트입니다.

 

해상계류장에는 50피트급 요트 32척을 동시에 계류할 수 있는 시설이고

육상거치자은 8척, 26피트급 16척, 모터보트용를 포함해서

26피트급 16척, 모터보트용의 시설이 완비되어 있답니다~~

 

 

 

요트 내부는 편안한 휴식을 위해 잘 갖추고 있네요~

정박하는 것이 아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바다 한가운데 흰돛을 단 요트가 유달산을 배경으로 멋진 풍경을 자아냅니다.

상대편 요트에서 우리 일행이 탄 요트도 마찬가지겠지요~~???

나는~  행복합니다~~  노랫말에 흥얼흥얼~~

 

 

 

 

목포항의 모습들을 담았다가~~

유달산의 풍경을 담았다가 ~~

똑딱이가 엄청 바쁜 날이네요~~  ㅎㅎㅎ 

그래도 마냥 즐겁습니다

 

 

 

왼쪽의 고하도에서 목포 해양대학교있는 방향으로 있는 죽교를 연결하는 다리가

장관인데 곧 개통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회항을 하여 용머리바위를 지나고 계류장으로 향합니다.

영화에서 보던 한 장면을  실제로 체험 해보니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목포 삼학도에 요트 마리나 시설이 본격 운영되고,

오는 2020년까지 여수와 목포에 크루즈 전용 부두가 개발되는 등

전남 지역이 해양 휴양·관광 산업의 중심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라고 하니

기대만땅입니다.

 

 

 

홈페이지 : http://www.mp-yachtmarina.com

 

 

 

출처 : http://blog.daum.net/ariarigogo/608

posted by 해맑은목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