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IFSC 클라이밍 월드컵이 목포 부주산 근린공원 스포츠클라이밍센터에서

23개국 129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19일~21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여자 리드 부분에서 한국의 김자인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시즌 세번째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남자 부분의 민현빈 선수도 사상 첫 금메달 획득의 감격을 맛봤습니다.

 

 

 

 

 

속도부문 경기

 

가운데 1위인 한국의 김자인 선수, 왼쪽 슬로베니아의 Makovic Mina, 오른쪽 러시아의 Fakhritdinova Dinara 선수

 

세계랭킹 9위의 민현빈 선수

 

posted by 해맑은목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