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관리과

◈ 동절기를 맞이하여 폭설에 따른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신속한 제설작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자생조직 단체 등 시민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 특히, 폭설시 행정력만으로는 제설작업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들께서는 『내 집 앞 눈 쓸기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동절기 안전수칙 및 행동요령을 잘 지켜 폭설로 인한 자연재난을 슬기롭게 극복할 것으로 믿습니다.

□ 내 집 앞, 내 점포 앞, 도로에 쌓인 눈은 내가 먼저 치웁시다.
《자연재해대책법 27조 규정》

◈ 눈을 치워야할 책임 순위
☞ 소유자가 거주하는 경우에는 소유자, 점유자 또는 관리자 순으로 치웁니다.
☞ 소유자가 거주하지 않는 경우에는 점유자 또는 관리자, 소유자 순으로 합니다.

◈ 눈을 치워야할 시기는
☞ 주간에 내린 눈은 눈이 그친 때로부터 4시간 이내에 치워야 합니다.
☞ 야간에 내린 눈은 오전 11시까지 재설․제빙을 완료하여야 합니다.

◈ 책임 범위
☞ 보도는 건축물의 대지에 접한 전체 구간을 치우셔야 하며
☞ 이면도로, 보행자 전용도로는 건축물의 대지에 접한 곳으로부터 1.5m까지입니다.

□ 많은 양의 폭설이 내리면 안전수칙을 잘 준수합니다.

① 차량운전자는 안전수칙을 잘 지켜야 사고를 예방 할 수 있습니다.
◈ 간선도로변 주차는 제설작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합니다.
☞ 차량을 이용하여 제설재 살포와 눈을 갓길로 밀어내는데 도로변에 주차를 하시게 되면 제설작업에 지장을 초래하게 됩니다.
◈ 자가용차량 이용을 억제하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합시다. 특히 폭설시 전체 도로의 정체원인이 되고 있는 구동축이 후륜인 더블캡, 승합차 등은 운행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부득이, 운행 시에 결빙대비 노후된 타이어는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 하시고 안전장구(체인, 모래주머니, 삽)를 반드시 휴대 하십시오
◈ 커브길, 고갯길, 고가도로, 교량 이용은 가급적 자제하시고 주변의 평탄한 도로로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 건물주변 음지, 경사진 구간운행은 바닥이 미끄러우니 서행 합시다.
◈ 차간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브레이크 사용을 억제하시기 바랍니다.
◈ 브레이크 사용 시에는 엔진브레이크를 사용 하십시오.
◈ 눈길에서는 제동거리가 평소보다 많이 길어지기 때문에 교차로나 횡단보도 앞에서는 감속운전 하시고 미리 브레이크를 하시기 바랍니다.

② 노약자, 어린이 등 보행자는 이것만은 꼭 지켜야 합니다.
◈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여 주시고 꼭 보호자가 동반하시기 바랍니다.
◈ 외출 시에는 미끄러짐이 덜한 운동화나 등산화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 눈길을 걸을 때에는 미끄러우므로 주머니에 손을 넣지 마십시오.
◈ 걸어가는 중에는 휴대전화 통화를 삼가 하여야 합니다.
◈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반드시 차량의 멈춤 여부를 확인하고 건너 가시기 바랍니다.
◈ 계단을 오르내릴 때에는 난간을 잡고 다니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야간 보행은 매우 위험하므로 조속히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철 자연재난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극복합시다.

1_동절기 제설작업 협조 및 안전수칙 홍보.pdf

 

posted by 해맑은목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