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27일(토) 오후2시 목포시가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관광루트 테마거리와 연계해

추진중인 탐방해설 프로그램 '옥단이길 골목투어'가 진행됩니다.

 

오후 2시 오거리문화센터(목포시 영산로 75번길 5)에서 출발해 법정 스님과 고은 시인이 만난

정광정혜원, 무소유 길, 이훈동 정원, 유달초교, 보리마당 등을 지나 시화마을 골목길로 내려가

영화 '1987' 촬영지인 연희네 슈퍼와 인근에 위치한 동굴(일제강점기 방공호), 유곽거리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됩니다.

 

프로그램 : 목포시 골목길 해설사 1월 정기투어 (옥단이길 투어+연희네슈퍼)

일      시 : 2018. 1. 27(토) 14:00 ~ 17:00

코      스 : 오거리문화센터(집결)-정광정혜원-노적봉-이훈동정원-시화골목-

               연희네슈퍼(영화1987촬영지)-보리마당(해산)

집결지 : 목포 오거리문화센터 (목포시 영산로 75번길 5) 

참가신청 및 문의 : 목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 061-243-8994 

 

 

 

 

 

 

 

 

 

 

 

2018. 1. 27(토)  오후 2시 오거리문화센터에서 출발.

 

 

옥단이길은 유달산 자락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걸어서 탐방할수 있는 관광루트로 이매방,

차범석, 김우진, 허건, 박화성, 법정스님 등 유명인사와 관련된 스토리가 다양하게 벽화로

구성되어 있고 차범석의 작품 '옥단어!'에 나오는 1930년대부터 해방무렵까지 유달산 아래

목원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물장수를 했던 옥단이가 지나던 골목길을  옥단이길로 조성한

길입니다.

 

 

근대 문화유산의 보고인 목포에서 목원동 일대의 옥단이길 투어를 통해 목포의 옛모습의 정취와

우리 선조들의 삶 및 근대문화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2018 골목길 해설사와 함께하는

1월 정기투어인 옥단이길 골목길 투어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posted by 해맑은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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